[꽃보다도 꽃처럼 6]
다음 권부터 진행될 연예계 이야기 & 러브라인 기돼됨
[충사 10]
 끝이라는 것도, 마무리도 뭔가 아쉬운 마지막 권
[백귀야행 17]
읽은 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랫만에 재미있었던 듯
[이소라 7집]
정말 오랫만에 산 가요 앨범.. 역시 소라 언니
[JASON MRAZ -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처음으로 산 팝 앨범. 좋아좋아..

[호스트 1, 2]
트와일라잇에서 한 층 성숙해진 느낌?
스토리와 캐릭터가 매력적임.
[꿈을 걷다]
사인 한정판이라는 소리에 계획에 없던 지름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음
[펫로스 - 반려동물의 죽음]
최근 주위에서 먼 길 떠난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펫 로스에 관심이 생겨 산 책
떠난 아이들 대부분이 아고 또래인지라...
처음 몇 장 읽는데도 감정이 북받쳐 올라 읽지 못하고 있음..ㅠㅅㅠ

[장화, 홍련 dts]
만족스러운 듯
[세븐데이즈]
조금 아쉬운 서플이었던 듯..
[말아톤 감독판]
괜찮음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3Disc 디지팩]
삭제씬, 메이킹, 인터뷰, 배우들의 코멘터리가 만족스럽지만
아마도 2번째 리콜이 들어갈 듯 한..-ㅍ-;;
[어바웃 어 보이]
보급판이라..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3 박스세트]
아직 못 봤음
[괴물 : 디지팩 한정판 기프트세트 (DTS-ES : 4Disc)]
놈놈놈 DVD가 이 정도 됐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어마어마한 양에 비해서 내 취향에 맞는 서플은 별로 없었던..
[아내가 결혼했다 (2DVD+1CD) - 한정판]
오빠가 빌려가는 바람에 사진 못찍었음.
서플이나 패키지 디자인이 좀 아쉬운..



+



4월 1일날 '손안의책'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던 반품 책 특가 이벤트로 지른 책들..
책 가격에 따라 1000~2000원으로 깎아서 판매했었습니다.

[망량의 상자 下]
상권은 간발의 차로 놓치는 바람에..;
[샤바케 1~3]
1권만 봤는데 재미있었던..
[음양사 별전]
이로서 음양사 책 국내에 나온 건 다 샀음!

아, 난 요괴 책들 너무 좋아요!
한국의 요괴나 괴담 소설은 없는 걸까요?
'퇴마록'이나 '신비소설 무' 재판도 좋은데..ㅠㅅ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Posted by wing4u
TAG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