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7 21:14
메이님 공방 흙놀이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2009/11/17 21:14
주의: 일요일(15일)과 화요일(17일)의 사진이 섞여 있습니다.
메이님 공방의 흙놀이 번개에 다녀왔습니다.
공방에 들어서기 전에 사슴처럼 사뿐사뿐 걷는 히메가 반겨주지요.
아빠가 들어올 때도 짖는 이상한 아이..^ㅅ^;
잔디는 겉으로 보기에는, 고양이를 기르지 않는 사람이 꿈꾸는 이상형을 닮았지요.
작고 샤프하고 도도하고 우아한...
그런데 실제의 잔디는 어떤 아이일까요?
음..겉보기보다 터프한 건 분명해요.
이제는 비실거리지 않는? 비실이 도련님.
맘마 먹고 있어요.
카메라가 궁금한 도련님..
코 박고 코...zzz
도련님과 네모..
덩치는 비슷한데 한달 반 차이난다고 도련님이 형아 노릇 하더라구요. ㅎㅎ
꼬맹이와 꼬맹이..
배주머니에 (억지로) 들어간 네모..
배주머니에서 맘마도 먹고..
코..잠도 잤어요.
사진만으로 여럿 낚은 강태공...
참, 본론은 이거였지.....?
(긁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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