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무한도전을 보고있는데 선물교환 시간에 하하가 들고 나온 것!
바로바로 울 GYO님의 '어색해도 괜찮아(이하 '어괜')'!!
우와...어쩐지 너무 반갑더군요!
아직 안읽어보신 분들, 꼭 한번 읽어보세요.
학산에서 나왔고 5권 완결입니다.
순정 학원물이지만, 일반적인 연애물과는 달리 굉장히 일상적이면서 친숙한 느낌이랄까..
GYO님 작품 특성이 원래 큰 사건 없이 잔잔하면서 따뜻한 느낌인데,
(사건이 있다해도 뭐랄까..무덤덤하게 느껴진달까요..?)
그 특성은 이 '어괜'이나 '정진', 'Always'에서 더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 같아요.
비슷한 느낌으로 순정 학원물의 명작 '17세의 나레이션'을 들 수 있겠습니다만..
그보다는 훨씬 더 소소하고 무겁지 않은 느낌일까요?
아무튼, 학원물이나 일상적인 드라마를 좋아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GYO님의 단편집들도 일독해보시길!



추천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나름대로 문화생활' 카테고리의 다른 글

교고쿠도 시리즈..  (0) 2007/01/04
허브 (2006, herb)  (0) 2006/12/29
어색해도 괜찮아..  (0) 2006/12/23
Mr. 로빈 꼬시기  (2) 2006/12/05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06)  (0) 2006/10/05
괴물 (2006, The Host)  (0) 2006/08/03
Posted by 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