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날개, 퍼덕이다../지르지않겠는가'에 해당되는 글 20

  1. 2010/04/30 [중고구함] 지디펜드/G-DEFEND (2)
  2. 2009/11/27 고양이 관련 책들.. (7)
  3. 2009/06/17 올림푸스 PEN E-P1 (6)
  4. 2009/05/20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5. 2009/04/14 XNOTE MINI 아이스크림..
  6. 2009/04/09 2~3월에 지른 것들 + ..
  7. 2009/04/01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8. 2009/02/26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9. 2009/02/20 이것은..
  10. 2009/02/14 DVD 목록..
  11. 2009/02/01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12. 2008/12/15 무한도전 달력
  13. 2008/11/23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14. 2008/08/23 박스 하우스..
  15. 2008/08/17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16. 2008/06/03 5월에 산 책들..
  17. 2008/05/13 4월에 지른 책들.. (2)
  18. 2008/05/08 Kodak Z1085IS... (3)
  19. 2008/04/28 DP1 (2)
  20. 2008/04/01 2~3월 동안 지른 책과 DVD들.. (8)

1권부터 29권까지
저렴하게 판매하실 분 계시다면
비밀 댓글로
연락처와 이메일, 가격, 사시는 지역 남겨주세요~!
구해지면 글을 내릴테니
아무리 포스팅이 오래됐다고 해도
걱정말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고구함] 지디펜드/G-DEFEND  (2) 2010/04/30
고양이 관련 책들..  (7) 2009/11/27
올림푸스 PEN E-P1  (6) 2009/06/17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Posted by wing4u

잠이 안와서 뻘 짓 해봅니다..
오밤중에 책장 뒤집어 사진 찍고 정리하고 올리다니..
-ㅅ-;


우선 만화책들입니다.

'긴 긴 산책'이란 제목의 책이예요.
엄마가 여행 간 사이 노묘가 무지개 다리를 건너고,
그 고양이를 보내는 엄마, 아빠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리고 있습니다.
일본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기내에서 읽다가 울고 말았었습니다. ㅠㅅㅠ

이건, 'MF동물병원일지'란 책입니다.
보시다시피 그림이 예쁘지 않지만
동물병원과 관련된 이야기와 반려동물과 관련된 갖가지 사연들이 이어집니다.
구하긴 힘드시겠지만 만약 구하실 수 있다면 소장해보시는 것도 좋을 거예요.

수필 책들이예요.

이건 사진집과 고양이 관련 정보 책들입니다.
마지막 사진의 책이 '단체 사진'에서 빠져 있네요..;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이란 책입니다.
할머니가 죽음을 준비하고, 맞이하는 이야기입니다.
담담하지만, 감동적입니다.
친인의 죽음을 경험하게될 어린 자녀들에게 미리 읽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일본에서는 유치원인가 초등학생들의 권장도서라는 이야기도 들은 것 같기도...

동화와 소설 등..

한국 잡지들..

일본 잡지들이예요.

맨 위의 '메자마시 매거진'은 일본 여행 때 역 앞에서 받은 무가지예요.
별로 볼 건 없는데, 고양이 사진도 한 장 있고 해서 기념삼아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 'CREA'에 실려있던 기사 중 하나..
최근 아주 멋진 종이 하우스가 한국에서 제작 판매되고 있는데
그것과 비슷한 컨셉입니다.
잡지의 집들은 판매용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관련 사진집이 판매됐더라구요.




*-*-*-*-*

590,000HIT 이벤트 진행 중
http://wing4u.pe.kr/2353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고구함] 지디펜드/G-DEFEND  (2) 2010/04/30
고양이 관련 책들..  (7) 2009/11/27
올림푸스 PEN E-P1  (6) 2009/06/17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Posted by wing4u


아..하양이 진짜 이쁘다...ㄷㄷㄷ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중고구함] 지디펜드/G-DEFEND  (2) 2010/04/30
고양이 관련 책들..  (7) 2009/11/27
올림푸스 PEN E-P1  (6) 2009/06/17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Posted by wing4u


티테이블 셋트와 테이블 커버..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고양이 관련 책들..  (7) 2009/11/27
올림푸스 PEN E-P1  (6) 2009/06/17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TAG 지름신
Posted by wing4u

노트북이 있을 때는 엎드려서 웹서핑을 하거나 영상을 보는 것이 취미였는데
노트북이 망가지고 데스크탑으로 컴을 하다보니 은근 불편할 때가 많습니다.
그래서, 현재로서는 자금 사정 상 살 계획은 없지만 종종 노트북 구경을 할 때가 있는데요
이번에 눈에 확 띈 이것!!

확대


바로 LG에서 나온 [XNOTE MINI 아이스크림]!!
전원을 켜지 않고 웹서핑, 멀티미디어 기능을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스마트온 기능이나
스마트링크 케이블로 손쉽게 자료를 이동할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지만
들고 다니기에 부담없을 것 같은 책 한 권 정도의 무게와 크기,
달콤하고 부드럽고 깔끔한 디자인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정말 지름신이 유혹하네요.. ㅠㅅㅠ



  * 이 포스트는 blogkorea [블코채널 : 달콤한 XNOTE MINI 아이스크림] 에 링크 되어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꽃보다도 꽃처럼 6]
다음 권부터 진행될 연예계 이야기 & 러브라인 기돼됨
[충사 10]
 끝이라는 것도, 마무리도 뭔가 아쉬운 마지막 권
[백귀야행 17]
읽은 지 오래돼서 기억이 잘 안나는데, 오랫만에 재미있었던 듯
[이소라 7집]
정말 오랫만에 산 가요 앨범.. 역시 소라 언니
[JASON MRAZ - We Sing. We Dance. We Steal Things]
처음으로 산 팝 앨범. 좋아좋아..

[호스트 1, 2]
트와일라잇에서 한 층 성숙해진 느낌?
스토리와 캐릭터가 매력적임.
[꿈을 걷다]
사인 한정판이라는 소리에 계획에 없던 지름이었는데
매우 만족스러웠음
[펫로스 - 반려동물의 죽음]
최근 주위에서 먼 길 떠난 아이들이 늘어나는 것을 보고 펫 로스에 관심이 생겨 산 책
떠난 아이들 대부분이 아고 또래인지라...
처음 몇 장 읽는데도 감정이 북받쳐 올라 읽지 못하고 있음..ㅠㅅㅠ

[장화, 홍련 dts]
만족스러운 듯
[세븐데이즈]
조금 아쉬운 서플이었던 듯..
[말아톤 감독판]
괜찮음
[좋은놈, 나쁜놈, 이상한놈 : 3Disc 디지팩]
삭제씬, 메이킹, 인터뷰, 배우들의 코멘터리가 만족스럽지만
아마도 2번째 리콜이 들어갈 듯 한..-ㅍ-;;
[어바웃 어 보이]
보급판이라..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3 박스세트]
아직 못 봤음
[괴물 : 디지팩 한정판 기프트세트 (DTS-ES : 4Disc)]
놈놈놈 DVD가 이 정도 됐음 좋겠다고 생각했었는데..;
하지만, 어마어마한 양에 비해서 내 취향에 맞는 서플은 별로 없었던..
[아내가 결혼했다 (2DVD+1CD) - 한정판]
오빠가 빌려가는 바람에 사진 못찍었음.
서플이나 패키지 디자인이 좀 아쉬운..



+



4월 1일날 '손안의책'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던 반품 책 특가 이벤트로 지른 책들..
책 가격에 따라 1000~2000원으로 깎아서 판매했었습니다.

[망량의 상자 下]
상권은 간발의 차로 놓치는 바람에..;
[샤바케 1~3]
1권만 봤는데 재미있었던..
[음양사 별전]
이로서 음양사 책 국내에 나온 건 다 샀음!

아, 난 요괴 책들 너무 좋아요!
한국의 요괴나 괴담 소설은 없는 걸까요?
'퇴마록'이나 '신비소설 무' 재판도 좋은데..ㅠㅅ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모님이 지르신 것들..  (2) 2009/05/20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TAG DVD, 음반, 지름,
Posted by wing4u

항생제 없고 신선하기로 소문난 포프리 계란을 저도 이달부터 배달받아 먹기로 했습니다.
이제는 좋은 걸 챙겨먹어야 할 나이니까요..핫핫핫..;


오늘 집에 오니 튼튼한 택배 상자에 깔끔하게 포장돼서 도착해 있더군요.

상자도 튼실하고 정말 포장을 잘 해놓으셔서 상자를 뜯는데 괜히 설레더군요..ㅎㅎ

깔끔하고 예쁜 패키지..

그리고 오늘 생산된 싱싱한 계란~!
오늘따라 10시 쯤에야 들어온 바람에 아직 못먹어봤는데
내일 얼른 요리해 먹어봐야겠어요. >ㅆ<//


+


오늘(4월 2일) 아침 해먹은 계란 후라이..
다른 건 잘 모르겠고..
신선하다는 것과 비리지 않다는 건 확실히 느껴지네요.
계란을 탁 깼을 때도 그렇고 먹을 때도 그렇고
흰자랑 노른자가 신선한게 느껴지더군요.
맛도 비린 맛이 안나서 좋았어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XNOTE MINI 아이스크림..  (0) 2009/04/14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DVD 목록..  (0) 2009/02/14
Posted by wing4u


루버스나 이런 저런 일로 조금씩 만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개인명함이 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인터넷 검색으로 알게 된 '소풍'이란 사이트에서 만들었는데
인쇄도 깔끔하고 크게 비싸지도 않아서 마음에 드네요.
디자인은 제가 했는데, 좀 썰렁할지도 모르겠지만
직접 디자인했더니 딱 제취향인 명함이 됐네요.
썰렁할 정도로 심플한 디자인, 손글씨 느낌의 폰트, 아고.. ^ㅅ^
100장 정도만 찍었으면 좋았겠지만
최소 단위가 200장이라 200장을 찍었는데
언제 다 쓸지는 모르겠네요..^^;;



+


이미지 속 리본 목걸이의 모델은...
2008/08/06 - 새 목걸이 자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2~3월에 지른 것들 + ..  (0) 2009/04/09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DVD 목록..  (0) 2009/02/14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Posted by wing4u




북엔드..입니다.
다이소에 의자 다리 커버 사러갔다가 홀랑 반해서 주문했지요..
그런데 한개만 오데요?
난 당연히 두 개 한 세트인 줄 알았건만...OTUL
우쨌든 귀여우니 만족♥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포프리(fourfree) 계란 주문했습니다.  (2) 2009/04/01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DVD 목록..  (0) 2009/02/14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Posted by wing4u
한국 영화/드라마 DVD들..
단연 꿀옵 출연작의 비중이 높네요..;;
누비다, JSA(2disk), 중독은 중고로 샀습니다.
장화홍련(2disk), 세븐데이즈(2disk), 말아톤(3disk), 괴물은 예스24에서 재출시된 걸 팔더라구요
그래서 품절되기 전에 냉큼!
(외국 것도 이러기 쉽지 않은데 한국 영화 DVD가 이런 사양으로 재출시라니!!)

외국 영화/드라마/다큐 DVD들..
판의 미로는 디자인은 마음에 드는데, 밴드 때문인지 갈수록 커버가 휘어서 안습..ㅠㅅㅠ
다빈치 코드는 이벤트로 받은 거..
헤드윅이 제일 처음 샀던 DVD였던가?
(달인이 최초였나? 기억이 잘 안나네요..)


별로 안샀다고 생각했는데 모아보니 제법 되네요.
새로 출시되는 DVD 사양을 보니 우리나라 DVD 시장이 죽었다는 게 확연히 느껴지더라구요.
다크나이트나 맘마미아 DVD 보고 정말 분통터져서...-ㅍ-+
세일해서 산 거라든가 나중에 디스크 1장 짜리 일반판으로 다시 나온 것도 아닌데
이렇게 허접한 패키지라니...으..
뭐, 이게 다 극장도 안 가고, DVD 안 사고 오로지 내려받기로 문화생활을 즐긴 우리들 탓이니 뭐랄 수도 없네요..
꿀옵 출연작들의 DVD만 해도 우리나라보다 오히려 일본에서 나온 것들이 (비록 초회 한정판이라 하더라도)
더 알찬 구성을 자랑하니 말 다했죠.
이번 놈놈놈 DVD만 해도 한국 것 보다 일본판 기다렸다 사는 쪽이 더 낫겠단 얘기도 나오구요..
(저도 일본에서 놈 개봉하면 DVD를 사기위해 돈을 모아둘 생각입니다..)
에효..
한숨만 나오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개인 명함을 만들었습니다.  (0) 2009/02/26
이것은..  (0) 2009/02/20
DVD 목록..  (0) 2009/02/14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Posted by wing4u

내가 알아야 할 모든 것은 고양이에게서 배웠다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이라면 "맞다, 맞어!" 하면서 즐겁게 읽을 수 있는..

눈먼 자들의 도시
아직 도입부..

리스토란테 파라디조 / 젠떼 1
미중년, 로맨스그레이를 사랑하는 오지콤들을 위하여! (나, 오지콤..)

어제 뭐 먹었어? 1
좀 까탈스럽지만 요리 잘 하고 살림 잘 하고 능력있는 변호사에 초 동안 미남이라니!
게이란 게 아쉬울 뿐.. ㅠㅆㅠ
레시피는 우리나라 실정엔 좀 안맞을 듯..



다크나이트 DVD
고담 투나잇 멋져!
놈 DVD에도 이런 서플 들어갔으면..
(시대가 다르니 뉴스는 안되겠지만..)

맘마 미아! DVD
딱히 서플 볼 것도 별로 없고..
달랑 DVD 1 장 들어있는데..
나중에 세일할 때 살 걸..;

이클립스
뒤로 갈수록 막장이라 그러지만..재밌기만 하구만..
(내가 이런 설정을 좋아해서..ㅎㅎ)

엘르/W
꿀옵 사진들만 보고..



교도관 나오키 7(完)
앞 권 내용을 다 잊어서 처음부터 다시 읽으려고 대기 중..

안텔라이나 전서 1, 2
사실 너무 정보가 없어서 이걸 살까 말까 엄청 망설인데다 사놓고도 아직 망설이고 보류 중..
홈페이지를 보면 공들이긴 한 것 같은데..
어쨌든 보류..조만간 읽긴 할 거임..

그루 #2
전체적으로 나쁘지 않지만 뭔가 포인트가 되는 작품-그루의 상징이 될만한..-이 부족하달까..
유시진씨건 여전 좋았음.

리틀 포레스트 1
젊은 처자가 귀농해서 먹고 사는 이야기..
이렇게 살아도 멋지겠단 느낌...
하지만, 난 이런 책이나 보며 대리만족하는 걸로 충분

목걸이 장인
하나 하나 보면 괜찮은데 전체적으로 보면 뭔가 좀...아쉽..

어제 뭐 먹었어? 2
이번엔 해볼만한 레시피가 좀 있는 듯..

쿠루네코
이번에 산 책-중에서 읽은 책-들 중 최고로 마음에 드는 책..
고양이와 함께 사는 사람들에겐 강제 추천,
고양이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강력 추천!

인간 수컷은 필요없어
아직 안읽음..

바람의 딸
도입부만 읽음..

사막의 남자
캐릭터들이 썩 땡기진 않지만 읽을 만..
원래 주인공들의 뒷 이야기가 나오는 에필로그 같은 거 정말 좋아하는데
재간 기념으로 추가된 이 책의 에필로그는 그냥저냥 별로였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것은..  (0) 2009/02/20
DVD 목록..  (0) 2009/02/14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박스 하우스..  (0) 2008/08/23
TAG DVD,
Posted by wing4u
집에 돌아오니 무한도전 달력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15일, 오늘 발송이 된다는 건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빨리 왔네요.

ㅎㅎㅎ 무한도전스런 달력이라는..
안쪽 이미지는 홈페이지에 있으니 생략..







하려고 했는데,


오타 발견!
찮은이형 버전인가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DVD 목록..  (0) 2009/02/14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박스 하우스..  (0) 2008/08/23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Posted by wing4u

먼길 : 설 특집 답게 따뜻한 분위기의 드라마.. 신인 시절의 촌스러운 박진희와 소지섭을 볼 수 있음.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 2 : 말 필요 없이 훌륭!
그녀에게 말하다 : 오빠 편만 봐서..
고양이 트렁크 : 고양이와 여자 혼자 하는 여행에 관한 수필집. 아직 안읽음.
김지운의 숏컷 : 역시 오빠와 관련된 부분만 읽음.
살인자들과의 인터뷰 : 이 쪽에 관심 있으면 흥미롭게 읽을 수 있음. 그래도 딱히 재미있는 책은 아닌 듯.
냐옹이 : 읽은지 오래돼서..괜찮았던 듯.
HOT CHILI PAPER : 오빠 사진만 훑어봤음.




음양사 : 깔린 것만 다 팔리면 절판이라기에 부랴부랴 사놨음. 아직 안읽음.
괴이 : 기대에는 못 미치는 듯.. 그래도 몇 몇 이야기는 매력적.
백기도연대 風 : 아직 안읽음.
벨로아 궁정일기 : 아직 안읽음.
루다와 문과 마법사 : 아직 안읽음.




트와일라잇 / 뉴문 : 뱀파이어 이야기의 칙릿 버전일까나? 가볍고 재미있게 읽을 만함.
퍼스트 폴리오 : 재미는 있지만, 소재 자체의 흥미도나 감정이입도가 떨어짐.
낙원 : 아직 안읽음.




에테시아, 그 바람이 : 최근 로맨스 취향이 외국인 남주인지라 이름 보고 고른 건데 알고보니 한국인 입양아..; 그래도 재미있었음.
당신의 여인 : 외국인 남주. 재미있었음.
공주 연생 : 재미 있었음. 그러고보니 이것도 나름 외국인 남주로군요..ㅎㅎ
바람의 화원 : 재미있긴 한데..뭔가 좀 아쉬운..




충사 : 재미있었음.
해피 : 재미있었지만 이젠 슬슬 끝낼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는..
여자의 식탁 : 크게 재미있다거나 그렇진 않은데 괜찮다는..
필소굿 : 처음에 비해 좀 덜하지만 그래도 괜찮았음.
심야식당 : 추천작
그루 : 두께나 작품 수에 비해 가격이 좀 센 듯..하지만 작가진이 괜찮은 듯.



-----

김지운의 숏컷, 그녀에게 말하다, 퍼스트 폴리오는 선물 받은 것들.
낙원은 긴가민가해서 같이 찍었는데 그 전에 산 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08년 11월 ~ 09년 01월에 지른 것들..  (0) 2009/02/01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박스 하우스..  (0) 2008/08/23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TAG DVD, 만화,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5개 15000원(VAT별도)이니까 1개에 3000원꼴..
저렴하고 괜찮은 듯..
망가지면 재활용도 쉽고..

공박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한도전 달력  (0) 2008/12/15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박스 하우스..  (0) 2008/08/23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TAG 고양이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만화책들을 제외하면 거진 다 못읽었다는...OTUL
집에오면 8시~9시 사이,
저녁 먹고 청소하고 도시락 준비하고 설겆이하고
인터넷 좀 하면 1~2시니 씻고 자야되고..
책읽고 DVD 볼 시간이 통 안나네요. ㅠㅅㅠ
휴가 기간에 읽었어야 했는데..에효..


-------


나만의 천사 (애장판)
괜찮음. 하지만 예전에 읽었을 때보다는 감흥이 덜한 편..

오오쿠
오오!

필소굿
조금씩 힘이 떨어지는 느낌이려나..
내가 나이들어서 그런가..?

설희
실망..

해피
여전히 그럭저럭 감동적인..

보그
 패션 펫 화보집 때문에 산 건데.. 화보는 그냥저냥, 잡지는 별로..
취미가 안맞다보니 원래 패션 잡지는 사진만 훑어보는데
기대했던 멋진 화보도 별로 없었던..

빵과 장미
읽는 중..
탄력 받아 읽고 있다가 끝부분에 10여장이 거꾸로 제본되는 바람에
교환 하고 하다보니 감 떨어져서 좀 쉬고 있는 중..
비슷한 주제라고 할 수 있는 '다빈치 코드'와 비교하자면
오락성이나 흥미로움은 떨어지는 편..
마무리가 어떻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닥 매력적이진 않음

로드
읽는 중..
'빵과 장미' 교환되길 기다리는 동안 중간정도 읽다가 쉬고 있는 중..
기대에 비해 별로..
소재나 문체는 그럭저럭 마음에 드는데
어쩐지 매력적이진 않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9~11월에 지른 책 & DVD들..  (2) 2008/11/23
박스 하우스..  (0) 2008/08/23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TAG 만화, 소설,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꼬마신랑 : 예전에 봤던 거지만, 맘에 들어서 샀습니다.

약탈자의 밤 : 좀 잔인하지만 재미있었습니다. '뉴트럴 블레이드'도 재간될지 모른다니 반갑네요. :)

사랑과 영혼 : 출판사 믿고 샀는데...이 뭐...읽다가 짜증나더라는...
                   캐릭터 설정이나 스토리 진행 등등 맘에 드는 구석이 하나도 없더라는.. -ㅍ-+

루다와 문과 악마 : 뭐, 여전 재미있었던..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박스 하우스..  (0) 2008/08/23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DP1  (2) 2008/04/28
TAG 소설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맨 위에서부터..


맨드라미의 빨강 버드나무의 초록
에쿠니 가오리의 책.
'반짝반짝 빛나는'의 10년 후 이야기가 들어있다고 해서 샀는데
앞 이야기가 생각이 안나, 다시 읽고 읽으려고 미루고 있는 중..

뫼신 사냥꾼
윤현승의 '흑호'를 리메이크한..
'흑호'는 읽다 포기한 기억-딱히 재미없어선 아니었고, 그냥..-에 망설이다가 샀는데
정말 재미있었습니다!

오사카·고베·교토
노란구미의 만화로 보는 그쪽 지역 여행 안내 책자..
이걸 기본 여행서로 들고 가긴 그렇고 참고 자료 삼기엔 좋은 듯.
밤에 읽으면 입가에 침이 고인다는..ㅎㅎ
내년 여행 계획에서 원래 이쪽엔 크게 관심 없었었는데
심하게 뽐뿌 받았다는..
특히 교토..

세상이 가르쳐 준 비밀
'백귀야행'은 갈수록 지루하달까 꼬인달까 그런 기미가 보이고 있는데
이건 아직까진 괜찮은..
작은 이야기들이 꽤 마음에 들었습니다.
에필로그에 연재가 중단됐다는 소식이 들어있었는데, 다행히 연재 재개됐다네요. (만세!)

나비가 없는 세상
애묘인뿐만 아니라 동물이나 잔잔하고 따뜻한 이야기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강강추!
예전에 이 책 읽고 고양이 좋아하게 됐다는 간증!이 쏟아졌던, 바로 그 책!!
(저도 그 중 하나라는..ㅎㅎ)
아고 사진도 들어있습니다!

라크리모사
자세한? 평은 예전 글 참고..
그런데, 스포일러가 있든 없든 아무런 감상도 읽지 않기를 강권합니다!
알면 재미없어지니까요.
어쨌든, 강강강추합니다~!!

얼음나무 숲
말이 필요 없는..
꼭 읽어보시길..
그냥 찬사가 절로 나온다는..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DP1  (2) 2008/04/28
2~3월 동안 지른 책과 DVD들..  (8) 2008/04/01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결국 디카 질렀습니다..
원래 코닥 그리 좋아하지도 않았고, 광각도 아닌데다 접사도 15cm라는 녀석이지만..
내 손으로 장만하는 첫 디카인지라, 며칠 동안 이것 저것 살펴보다가
그만 엄청난 정보량에 질려 갈팡질팡하다 인석을 고르게 됐습니다..;
사실, DP1이나 S100fs에 꽃히는 바람에 다른 것들은 다 고만고만 성에 안찼더라는..OTUL
그래도, 어차피 몇 백만원짜리 최고급 DSLR이 손에 들어온다 해도 거의 오토로 찍을 게 분명한데다
통장하고 지갑하고 삼자대면한 결과 30만원대를 넘기면 힘들겠다 싶었기도 했드랬죠.
뭐, HD 동영상 녹화라든가 세로녹화 및 재생 등 동영상 기능이 괜찮은 듯 싶고
전문가가 찍은 샘플 이미지들이 맘에 들어서 그나마 맘이 더 쏠렸달까..
캐논이나 니콘으로 30만원대를 생각해둔 게 있긴 하지만 전문가의 리뷰나 샘플 이미지도 없고
아마추어가 찍어놓은 사진들은 영 마음에 안 차서..;;
(저도 아마추어긴 하지만, 아무래도 전문가가 카메라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내서 찍은 사진을 봐야
아, 이 카메라가 이런 녀석이구나..하고 알 수 있잖아요. 기능설명만으론 알 수 없는 그 무언가..ㅎㅎ)
암튼, 일은 이미 저질렀고..카메라가 오기만을 기다리면 되는데..
분명 상품 설명엔 1.9일 배송이라 그래놓고 결제 끝나니 13일날 배송된다니..
가능하면 금요일 사장 공연할 때, 아니면 주말 사진전 때 쓰려고 했던 건데..
잊지 않겠다, GS.. -ㅍ-+


Z1085IS 리뷰보러 가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DP1  (2) 2008/04/28
2~3월 동안 지른 책과 DVD들..  (8) 2008/04/01
Posted by wing4u
2008/04/28 23:29

DP1 날개, 퍼덕이다../지르지않겠는가2008/04/28 23:29

사용자 삽입 이미지


최근 꽃혀버린 DP1..
기능이 좋은 건 아닌데, 사진의 결과물이 너무 좋다.
찍사의 기술 차이도 있겠지만, 그것과는 다른 그 무언가..ㅎ
흠이 있다면 넘 비싸다는 것..;


공식 홈페이지 가기..



+



DP1으로 찍은 사진들..
리사이즈만 했심다..
원본은 시그마 홈페이지에서..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DP1  (2) 2008/04/28
2~3월 동안 지른 책과 DVD들..  (8) 2008/04/01
TAG DP1, 디카
Posted by wing4u



옆에 꽃분홍 동그라미들이 읽고 본 것들..
(아, 제인에어를 체크 안했네..;)
본 것들만 간단하게 감상을 남기자면..


제인 에어 :
불법으로 다운받아서 봤는데..꽤 마음에 들었었던..
두 주인공 사이의 긴장감을 잘 표현했달까..ㅎㅎ
오리 주둥이 여주인공이 볼 수록 귀엽더군요.
그래도 내겐 어쩐지 프랑코 제피렐리 감독의 95년작(영화)가 쵝오인듯..

백귀야행 16 :
삼촌님(쬐끔 취향..;)이 나온 이후로 점점 정신없어지는 스토리..
그래도 이번 이야기들은 재미있었음..ㅎㅎ

달을 먹다 :
뭔가....뒷부분을 잊고 인쇄한 듯한..
예전 이와이 순지 감독의 '4월 이야기'가 끝난 후에 느꼈던 아쉬움과 허전함과 의아함이 뒤섞인 듯한..;;
마무리가 이상하다구요!!
여러 인물의 감정과 이야기들이 얽히고 섥힌 것이..나쁘진 않았는데,
묘연과 남편의 이야기 쪽으로 집중됐다면 더 (내 취향이라) 좋았을 듯..
어쨌든, 역시 마무리가..ㅠㅅㅠ

제인 오스틴의 설득 :
원작을 못 읽고 본 드라만데, 역시 원작자가 제인 오스틴이다보니 기본은 하는 듯..
원작은 잘 모르겠고 드라마만 따지면 역시 오만과 편견 쪽이 완승!

카모메 식당 :
이 영화 쵝오!! 덤덤하고 심심한 이런 영화, 넘 좋아요!! >ㅆ<
이거 보고 쇼오가야끼에 빠졌어요..ㅎㅎ
식당도 제가 나중에 차리고 싶은 식당/카페의 이미지 그대로인 듯..

월야환담 광월야 1 :
채월야는 기억이 잘 안나고, 창월야는 1권 보고 못봤더니 좀 아쉬운 듯..
세건이가 나오면 더 좋을텐데..ㅎㅎ; 좀 있다 애장판 내신다니 기대 중..
(그나저나 올해는 월야환담 시리즈에 하얀늑대들 애장판이 좌르륵 나온다니..좋으면서도 총알때문에 ㄷㄷㄷ)

크리미널 마인드 시즌1 :
워낙 많아서 시간 날 때마다 보는 중..
뭐, 원래 다운받아서 봤던 거라..ㅎ
'미디엄'도 DVD 나옴 살텐데.. '크마'보다는 '미디엄'쪽이 더 팬이 많을 것 같은데 왜 안나오는지, 원..
암튼, '크마' 강추!!

청년 데트의 모험 4 :
드뎌 만났습니다!! 라자루스 넘 취향이예요..ㅎㅎ
흥미진진한 스토리..
교님표 몬스터가 은근 소름끼치다는 게 어쩐지 신기해요.
(그런 거 못그리실 거라고 생각했는데..;)

혜잔의 향낭 :
예전에 책방에서 빌려 읽었던 건데, 책이 아무거나 넘 사고 싶어서 샀심.
후회는 안 함. 다시 읽어봐도 내 취향인 로맨스 소설.

남아있는 나날 :
예전에 비디오로 빌려서 봤던 건데, 잔잔하고 덤덤한 것이 딱 취향인지라 마침 세일도 해서 질렀심.
근데 아직 못봤네요..ㅠㅅㅠ

연을 쫓는 아이 :
영화만 보고 지른건데, 아직 못 읽었습니다..ㅠㅅㅠ
책은 아직 모르겠고 영화는 초강강추!!

제멋대로 함선 디오티마 2/3 :
1, 2권을 몇 번이나 읽었는지..드디어 3권을 받았는데..
어쩐지 그림도 그 전이나 요즘 것에 비해 성의가 없어 보인달까..
내용도 진행 과정상의 문제?일 진 모르겠지만 좀..
이 당시가 여러 문제가 있었던 시기였기에 그러셨던 건지는 모르겠지만 살짝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전 교님을 믿어요. 킹Gyo 만세!!


루다와 문과 드래곤 / 루다와 문과 인공요정 :
크게 기대 안하고 있었는데, 의외로 재미있었던!
남자 하나에 여러 여자가 붙는 할렘물이 될 듯 해 보이지만,
아직까진 그닥 불쾌한 쪽으로 진행될 것 같지 않아서 넘어가고..
이거, 재미있었어요!! 근데 2권은 1권에 비해 살짝 아쉬움이..

벨로아 궁정일기 1 :
위트도 있고 발랄하고 무척 재미있긴 한데..
어쩐지 쉬이 읽히지 않네요. 좀 정신없을 때 읽어서 그런가..;
덕분에 2권은 아직 못잡고 있습니다.

도둑고양이 연구 :
2, 3월의 왕중왕!! 진짜 귀엽고 재미있어요!! >ㅆ</////
고양이 좋아하신다면 강강강강강강강추!!!!!!
고양이에 대해 알고 싶은데 학술적이거나 양육법엔 관심없다는 분,
길냥이와 친해지고 싶다는 분들께도 강강강추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지르지않겠는가' 카테고리의 다른 글

7~8월에 지른 책들 & DVD..  (2) 2008/08/17
5월에 산 책들..  (0) 2008/06/03
4월에 지른 책들..  (2) 2008/05/13
Kodak Z1085IS...  (3) 2008/05/08
DP1  (2) 2008/04/28
2~3월 동안 지른 책과 DVD들..  (8) 2008/04/01
Posted by 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