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

07

« 2010/07 »

  •  
  •  
  •  
  •  
  • 1
  • 2
  • 3

열대우림 외곽에 위치한 사바나 기후는 독특한 건기가 특징. 수개월간 비 한방울 없이 계속되는 건기 동안 사바나의 생물들은 고통스러운 생존의 분투를 거듭한다. 가뭄과 불에도 죽지 않는 강인한 초지를 기반으로 수많은 야생 동물들이 번성하는 '야생의 천국'인 동시에, 혹독한 적자생존의 장이기도 하다. 이곳은 또한 고대 인류의 원시 문명이 발생한 지역이기도.

건조한, 절제된, 강인한 생명력. 이는 당신의 책 취향을 표현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죽음의 건기를 대비하는 생물처럼, 치밀한 계획 하에 쓰여진 정교한 책을 선호. 책이란 무릇 간결하고 정확한 내용이어야 함.

  • 대초원 위의 야생동물 같은:
    사바나의 고양이과 육식 동물처럼 유유자적 고상한 취향. 과격하지도, 감정적이지도, 세속적이지도 않은 나름 고상한 선택 기준을 갖고 있음. 아마도 경험이나 교육에 의한 분별력으로 추정됨.

  • 절제된 현실주의:
    멍청한 감상주의, 값싼 온정주의, 상투적 가족주의, 이런 것들로 장사하려는 상업주의를 배격함. 문화적인 보수 성향이 있음. 지나치게 독창적인 책보다는, 절제력과 품격을 갖춘 것을 더 선호함.

당신은 출판시장에서 가장 보기 드문 취향 중 하나입니다. 분명한 취향 기준이 있음에도 워낙 점잖은 탓에 자기 목소리를 내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아마도 당신의 취향은 다음과 같은 작가들에게 끌릴지도 모르겠습니다.

움베르트 에코
로마의 원형 경기장 시절부터, 인류는 줄곧 잔인한 구경거리를 좋아했다. 이런 소름 끼치는 고문에 대한 최초의 묘사 중 하나는 오비디우스에서 발견된다. 여기서 그는 아폴론이 한 음악 경연에서 사티로스인 마르시아스를 패배시킨 후 산 채로 그의 가죽을 벗겼다는 이야기를 전한다. 실러는 소름 끼치는 것에 대한 이 "자연적 성향"을 아주 잘 정의했다. 그리고 시대를 막론하고 처형이 벌어질 때면, 사람들은 그 장면을 구경하려고 항상 흥분해서 달려갔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 만약 오늘날 우리가 스스로를 "문명화"되었다고 생각한다면, 그것은 다만 영화관에서 유혈 낭자한 "스플래터" 영화를 우리에게 제공해 주기 때문일 텐데, 그 영화가 허구로서 제시되는 이상 관객들의 양심이 흔들릴 일은 없는 것이다.
- 추의 역사 中

김승옥
'바다가 가까이 있으니 항구로 발전할 수도 있었을 텐데요?'
'가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럴 조건이 되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수심(水深)이 얕은데다가 그런 얕은 바다를 몇 백 리나 밖으로 나가야만 비로소 수평선이 보이는 진짜 바다다운 바다가 나오는 곳이니까요.'
'그럼 역시 농촌이군요.'
'그렇지만 이렇다 할 평야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그럼 그 오륙만이 되는 인구가 어떻게들 살아가나요?'
'그러니까 그럭저럭 이란 말이 있는 게 아닙니까?'
그들은 점잖게 소리내어 웃었다
- 무진기행 中

J.D. 샐린저
"나는 특히 목사라는 인간들에게 혐오감을 느낀다. 내가 다닌 학교에는 모두 목사가 잇었는데 모두들 설교를 할 때마다 억지로 꾸민 거룩한 목소리를 냈다. 나는 그것이 역겨웠다. 그들은 자연스러운 목소리를 내면 품위가 떨어진다고 생각하는 모양이었다. 그러나 그렇게 억지 소리를 내는 것이 더 품위를 떨어뜨린다는 것을 그들은 모르는 모양이었다. 또 그렇기 때문에 그들의 설교가 모두 거짓으로 들린다는 것도 모르는 모양이었다."
- 호밀밭의 파수꾼 中



.....그런가??


테스트는 -> http://book.idsolution.co.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취향 테스트..  (0) 2010/01/16
아고의 본심..  (0) 2009/08/09
컬러요법 / 색깔을 선택하는 순서로 마음을 읽어낸다  (0) 2009/05/08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Posted by wing4u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취향 테스트..  (0) 2010/01/16
아고의 본심..  (0) 2009/08/09
컬러요법 / 색깔을 선택하는 순서로 마음을 읽어낸다  (0) 2009/05/08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Posted by wing4u


▷ 첫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본질적인 성격, 당신 자신도 눈치채지 못하고 있는 잠재적인 당신의 모습을 나타낸다.
    (당신은 [빨강색]을 선택했습니다.)

활력이 넘치고 독창성이 뛰어난 사람이다.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성격으로 가끔은 반항적일 때도 있으나 일단 결심을 하면 어떤 장애도 뛰어넘을 수 있는 활력이 넘친다. 독창성도 뛰어나 평범한 것을 싫어하는 경향이 있다.



▷ 두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과거를 나타낸다. 이제까지 당신의 장애 요인이 무엇인지 알 수 있다.
    (당신은 [오렌지색]을 선택했습니다.)

지나치게 강한 의타심이 성장의 방해 요소. 과거 장애 요인으로는 남에게 지나치게 의지한 점을 들 수 있다. 판단이나 아이디어는 훌륭했지만 자신을 갖지 못하고 남에게 의존하거나 또는 상대의 반응에만 지나치게 신경을 쓰다가 실패했을 가능성이 있다.



▷ 세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현재모습을 나타낸다. 현재의 당신의 희망이나 꿈을 나타낸다.
    (당신은 [파랑색]을 선택했습니다.)

어떤 일에도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무기력 상태. 지금은 어떤 일에 대해서든 의욕이 생기지 않는 무기력 상태인 듯. 가령 눈앞에 기회가 찾아와도 놓쳐 버릴 가능성이 크다. 또한 남과 다투거나 무리를 해서까지 많은 것을 바라지는 않는다는 마음이 강하다.



▷ 네번째 선택한 색은 당신의 미래를 나타낸다. 앞으로의 삶을 살아가는 지혜를 가르쳐 준다.
    (당신은 [자주색]을 선택했습니다.)

신비한 체험을 하게 될 듯. 상상력, 독창성도 향상될 것이다. 또한 잔다르크처럼 남을 위해 봉사하거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게 될 가능성도 있다.





해보실 분 ☞ http://cgi.chol.com/~ksb/colormind-index.htm


------------------------

과거부터 현재까지 놀라울 정도로 일치하네요.
우연의 결과일 수도 있겠지만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독서취향 테스트..  (0) 2010/01/16
아고의 본심..  (0) 2009/08/09
컬러요법 / 색깔을 선택하는 순서로 마음을 읽어낸다  (0) 2009/05/08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Posted by wing4u

테스트는 여기서..


--

내 결과..
2번 했는데 2번다 이게 나오네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고의 본심..  (0) 2009/08/09
컬러요법 / 색깔을 선택하는 순서로 마음을 읽어낸다  (0) 2009/05/08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MBTI..  (0) 2008/09/29
Posted by wing4u
2009/01/31 02:28

청력테스트 날개, 퍼덕이다../트랙백놀이2009/01/31 02:28


http://www.ultrasonic-ringtones.com/ <-싸이트주소



※ 테스트 전 주의사항입니다!

1.소리는 적당한 크기로 맞춰주세요.
2.안들린다구 소리 막 올리시면 안되요.



테스트결과



출처: 베스티즈


-------------

14.9kHz는 전혀 안들리고 167kHz는 거의 안들리네요.
그 외에도 몇 개는 아주 희미하긴 한데, 어쨌든 저는 21.1kHz까지 들었습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컬러요법 / 색깔을 선택하는 순서로 마음을 읽어낸다  (0) 2009/05/08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MBTI..  (0) 2008/09/29
에고그램 테스트..  (0) 2008/09/07
Posted by wing4u

1. 절대로 못먹는 것은?
개고기를 포함한 몬도가네 류..

2. 특히 좋아하는 요리의 원조 나라는?
한식을 제일 좋아라 하지만..그 외엔 이탈리아나 일본.


3. 닭 돼지 소 개 토끼 오리고기 중 못 먹는 것은?
개. 토끼도 좀..;;


4. 면류 중에 가장 좋아하는 것은?
우동이나 칼국수류..


5. 인스턴트 라면 중 가장 애호하는 것은?
너구리 매운 맛 순한 맛 둘 다..


6. 육식과 초식 중 어디?
육식에 가까울 듯..


7. 우유 중 좋아하는 맛은?
흰 우유나 딸기 우유


8. 우유 중 좋아하는 브랜드는?
파스퇴르


9. 탄산음료 중 좋아하는 음료는?
콜라


10. 과일주스 '오렌지 포도 복숭아 사과 망고' 중 싫어하는 것은?
오렌지. 감귤은 좋음.


11. 핫커피와 아이스커피 중 어느 쪽?
아이스


12. 커피 중 제일 좋아하는 건?
라떼


13. 양파 당근 오이 마늘 고추 피망 파프리카 브로콜리 양배추 토마토 상추 샐러리 칡 미나리 더덕 연근 중에 못 먹는 것은?
없음


14. 배고플 때 집에서 제일 간단히 해먹는 요리는?
간단한 거라면..
밥에 물 말아 먹기겠지만 이건 요리가 아니니..ㅎㅎ
밥에 계란 후라이 얹어서 간장, 참기름에 비벼 먹는 거.
이것도 요리가 아닐라나..


15. 리치, 망고, 망고스틴, 구아바, 두리안 중 먹어본 것은?
리치


16. 자신은 좋아하는데 남들은 이상한 눈으로 쳐다보는 식성은?
라면에 순대 넣고 끓여먹는 거.
이거 의외로 괜찮은데..ㅎㅎ;


17. 제일 좋아하는 빵은?
크로와상


18. 제일 좋아하는 도넛가게는?
얼마 전까지는 크리스피였는데 최근은 미스턴가?
뭐, 비슷비슷..


19. 제일 좋아하는 아이스크림 가게는?
떼르 드 글라슨데 요즘 거의 없어진 듯..
그 외엔 특별히..


20. 제일 좋아하는 피자가게는?
미스터


21. 좋아하는 케잌은?
치즈나 티라미수


22. 해외에서 먹어본 것 중 가장 맛있었던 것
그닥 여러 종류를 먹어보지 못해서..;
도쿄에서 먹었던 맥주랑 닭껍질 꼬치, 가라아게


23. 가장 이해가 안 되는 다른 나라의 식성
곤충이나 병아리가 들어있는 알이라든가
암튼 몬도가네류..


24. 술안주로 좋아하는 건?
닭튀김이나 빈대떡


25.달콤한 것과 매운 것 중 어느 쪽?
비슷한데 때에 따라 달라짐.
지금은...음 매운 거!


26. 새콤한 것과 짭조름한 것 중 어느 쪽?
짭조름한 거


27. '19'번 가게에서 꼭 먹는 맛?
어느 가게를 가든 녹차 맛은 꼭 먹음


28. 프링글스는 어느 맛?
이거 거의 안먹어봐서..


29.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신제품을 먹는 타입?
좋아하는 것을 계속 먹는 타입


30. 된장 청국장 김치찌개 중 무엇?
청국장


31. 외국인에게 꼭 먹이고 싶은 우리나라 음식은?
우리 가게 된장찌개..ㅎㅎ


32. 계란프라이는 어떻게?
반완숙..


33. 스테이크의 굽기는?
미디움 레어..


34. 식혜 먹을 때 쌀과 음료의 비율은?
2:8


35. 제일 좋아하는 과자?
감자칩이나 오곡/누룽지 비스킷 류..


36. 패스트 푸드점은 어디?
굳이 따지자면 롯데리아


37. 제일 좋아하는 초컬릿 브랜드 ?
딱히 없어요


38. 자장, 짬뽕 중 어느 쪽?
자장!


39. 죽 중에 가장 좋은 건?
닭죽!


40. 순대에서 못 먹는 부위는?
없어요


41. 제일 좋아하는 생선은?
삼치


42. 편의점에서 가장 자주 사는 음식은?
샌드위치, 차


43. 삼각김밥은 어느 맛?
볼륨감 있는 것들..


44. 제일 좋아하는 초밥은?
연어랑 새우


45. 차 종류 중 최고는?
음료 형태로 파는 거라면 옥수수수염차
직접 우려 먹는 거라면 보리차..ㅎㅎ


46. 가장 좋아하는 소고기 부위는?
자주 먹는 부위들이라면 특별히 좋아하는 순위 없습니다.


47. 가장 좋아하는 돼지고기 부위는?
삼겹살!


48. 가장 최근에 먹은 것은?
어제 저녁에 먹은 오뎅 백반


49. 지금 먹고 싶은 것은?
매콤한 낙지볶음


50. 바톤 넘길 사람?
아무나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취향 테스트..  (0) 2009/02/03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MBTI..  (0) 2008/09/29
에고그램 테스트..  (0) 2008/09/07
활자 중독 테스트  (0) 2008/08/18
Posted by wing4u
2008/09/29 13:14

MBTI.. 날개, 퍼덕이다../트랙백놀이2008/09/29 13:14


▩ INFP 잔다르크형 ▩

정열적이고 충실하며 목가적이고, 낭만적이며 내적 신념이 깊다.
마음이 따뜻하고 조용하며 자신이 관계하는 일이나 사람에 대하여 책임감이 강하고 성실하다. 이해심이 많고 관대하며 자신이 지향하는 이상에 대하여 정열적인 신념을 가졌으며, 남을 지배하거나 좋은 인상을 주고자하는 경향이 거의 없다. 완벽주의적 경향이 있으며, 노동의 대가를 넘어서 자신이 하는 일에 흥미를 찾고자하는 경향이 있으며, 인간이해와 인간복지에 기여할 수 있는 일을 하기를 원한다. 언어, 문학, 상담, 심리학, 과학, 예술분야에서 능력을 발휘한다. 자신의 이상과 현실이 안고 있는 실제 상황을 고려하는 능력이 필요하다.



▒ 일반적인 특성 ▒

  • 현실감각이 둔하다. - 가계부를 소설로 쓴다
  • 몽상가적 기질이 많다
  • 인간과 종교(정신세계)에 관심이 많다
  • 분위기를 잘 탄다. (분위기가 좋으면 끝까지 남는다)
  • 아름다움과 추함, 선 과 악, 도덕과 비도덕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 신념이 뚜렷하여 겉으로는 주장을 안해도 속으로는 열정이 있다
  • 가치 있는 일에는 생명도 바친다
  • 내면의 세계를 추구하여 늘 무엇을 갈구하고 추구해 나간다
  • 규칙을 몸서리 치듯 싫어하며 반복되는 일상적인 생활을 싫어한다
  • 맡겨진 일에 대해서는 지나치게 완벽주의 적으로 나가는 경향이 있다
  • 즉흥적이며 변화가 비슷하다
  • 내면의 갈등이 심하여 감정의 기복이 심하다
  • 일을 잘 벌이나 마루리가 서툴다
  • 여행을 좋아하고, 영화, 음악, 책을 좋아한다
  • 계절의 변화에 민감하다
  • 상대방의 말에 민감하다
  • 어느 부분에 대해서는 융통성이 아주 없는 편이다
  • 상대방을 배려해서 빙빙 돌려서 은유적으로 의사 표현한다
  • 맘에 맞는 사람 만나면 밤을 새워가며 이야기한다
  • 논리적이지 못하고 감정적이다
  • 감정 조절이 미성숙하다
  • 아이디어가 많으나 실행에 잘 옮기지 못한다



    ▒ 개발해야할 점 ▒

  • 현실과 이상을 구분하는 능력이 필요
  • 대인관계에서 가치관에 맞지 않는 것이라도 융통성을 보일 필요가 있다.
  • 꾸준함을 기르기 위해서 아주 작은 일부터 통제력을 갖는 것이 필요


  •  

    테스트해보러 가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청력테스트  (2) 2009/01/31
    식성문답 50문  (0) 2008/10/09
    MBTI..  (0) 2008/09/29
    에고그램 테스트..  (0) 2008/09/07
    활자 중독 테스트  (0) 2008/08/18
    얼굴 사진을 다른 인종과 다른 나이로 바꿔주는 사이트  (0) 2008/07/20
    Posted by wing4u

    BCCAA
    냉혹한 주제에 칭찬받고 싶어하는 뻔뻔한 타입

     
    ▷ 성격
    자신의 일 외에는 안중에 없는 타입입니다.
    정치, 경제, 종교 등 범사회적인 문제에는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습니다.
    하지만 오락이나 취미의 세계에는 매우 흥미를 보여
    그런 방면에서 자신의 특기 분야를 발견하면 한눈팔지 않고 몰두할 수 있습니다.
    이런 타입은 타인에 대해서는 냉담한 주제에 자신이 타인에게 냉담한 시선을 받는 것은 참을 수 없어 합니다.
    그런 탓에 어떻게든 주위의 기대를 받거나 칭찬을 받고 싶어 하지만
    리더가 되거나 타인을 돌보아주어 칭찬을 받는 것은 도저히 무리입니다.
    성격이나 능력 어느 모로 봐도 말이 안 되는 이야기입니다.
    결국 결론은 자기 개인의 작업이나 작품으로 남들보다 뛰어난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수밖에 방법이 없다는 것입니다.
    냉담하고 야생마와 같은 기질을 강하게 지니고 있기 때문에
    그대로 있다가는 사람들의 미움을 사세상의 구석으로 내몰릴 게 뻔합니다.
    타인에 대한 배려의 마음과 사려분별의 축적만이 도움이 될 수 있을 겁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응석을 받아주면 기어오르고 강하게 억누르면 낙담해버리는 타입입니다.
                         마음이 냉정하고 일관성이 없다는 것도 특징입니다.
                         잔재주로 비위를 맞추어 오지만 쉽게 타협을 해주지는 마십시오.

    거래처고객 - 하는 일이 임시변통이 되기 쉽습니다.
                      약속도 차례로 바뀔 수 있으니 신용을 잘 지키기 위해서는 주의해야합니다.

    상사 - 도저히 물러설 수 없을 때는 감정적이 아니라 이론적으로 온화하면서도 강하게 밀고 나가십시오.
              다만 사소한 일에는 양보를 해야 합니다.

    동료, 부하직원 - 함부로 굴 때는 적당히 봐주지 말고 딱 잘라 못을 박으십시오.
                            이 상대와는 다소 말이 지나칠 때까지 가지 않으면 효과가 없습니다. 



    테스트하러 가기



    ---------------

    뭥미...지만 뭐, 대체로 맞는 듯..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1. 화장실에 갈 때는 아무리 급해도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꼭 챙긴다.
    O

    2. 피치 못해 화장실에 읽을거리를 챙겨가지 못했을 때는, 볼 일을 보면서 주변에 보이는 활자들을 꼼꼼이 읽는다.
    O

    3. 친척들이 사는 시골에 내려갔을 때 마땅히 읽을 게 없어 "축산신문" 이나 농약 사용설명서를 20분 이상 읽어본 적이 있다.
    O

    4. 신문을 광고(와 신문 사이에 끼여있는 광고지)와 주식시세를 포함해서 1면부터 끝까지 다 읽어본 적이 있다.
    O

    5. 대형서점에 한 번 가면 평균 3시간 이상 서 있는다.
    X

    6. 책 냄새를 좋아하고 5가지 이상의 책 냄새를 구별할 수 있다.
    △ 책냄새는 좋아하는데 구별하진 못해요

    7. 지하철이나 버스를 탔을때는 주로 신문이나 잡지나 책을 읽는다.
    예전엔 그랬는데 요즘엔 주로 자네요..;

    8. 집을 떠나게 되면 (예:피서갈 때, MT갈 때) 꼭 책이나 잡지 한 권 이상을 가방에 챙긴다.
    O

    9. 책값이 비싸서 망설여본 적이 없다. 책값은 아무리 비싸도 아깝지 않다.
    △ 책의 종류에 따라 다름..

    10. 나는 서핑 중독 증세도 있다.
    X

    11. 하지만 채팅보다는 주로 눈팅을 선호한다.
    O

    12. 책을 도저히 놓을 수 없어 약속시간에 늦을 때가 종종 있다.
    O

    13.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선생님 몰래 책을 읽은 적이 있다.
    O

    14. 학교 도서관 사서 선생님과 알고 지냈다.
    O 고등학생 때..

    15. 맞춤법에 민감하다. (예를 들어 "찌개"를 "찌게" 라고 쓴 식당에 들어가면 불편해진다.)
    O 헐렁헐렁 들쑥날쑥하게 민감해요. 민감한 주제에 잘 알지도 못하고 신경써서 챙기지도 않는다는..;

    16. 혼자 식사할 때는 책이나 신문을 보면서 밥을 먹는다. 결국 찌개는 식고 밥은 딱딱해진다.
    O

    17. 밤에 불빛이 밖으로 새나가지 못하게 이불을 둘러쓰고 몰래 책을 본 적이 있다.
    O

    18. 고3 때는 집에서 나 때문에 신문을 끊었다. (논술 세대는 제외)
    X

    19. 시험 전날 딴 책을 보느라 밤을 새거나, 책을 읽느라 숙제를 못해간 적이 있다.
    O

    20. 플랫폼에 걸린 지하철 노선도는 아무리 오래 봐도 재미있다.
    O


    4개 이하 : 책 좀 읽어라 ~

    5~12개 : 뭐 그럭저럭 정상 ~

    13~15개 : 활자 중독

    16개 이상 : 당신은 이미 요미코 리드먼(애니메이션 주인공)


    ---------------

    O 14개 / △ 2개



    아레스실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백작하녀님 블로그에서 보고 저도 해봤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딜리아니 화풍 (안경 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모딜리아니 화풍 (안경 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하 화풍 (안경 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무하 화풍 (안경 有)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티첼리 화풍 (안경 無)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티첼리 화풍 (안경 無)

    다른 것들은 좀 무섭고...-ㅅ-;
    요것들이 그나마 볼만해서 올려봅니다.. :)



    http://www.faceofthefuture.org.uk/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아레스실버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제 닉을 구글링하면  이런 이미지들이 나오네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참고로 웹문서로 검색된 걸 캡쳐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요렇습니다. :)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CCCAA / CCCAB / CCCAC
    돈키호테 증후군


    ▷ 성격
    성격 평범한 사회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필수불가결인 여러 가지 심리요소들 대부분이 결여되어 있는, 정말 곤란한 상태의 타입입니다. 그런 정신 에너지의 결핍 현상 속에서도 덤빌테면 덤비라는 식의 배짱이나 호기심만이 왕성하게 활개를 치며 돌아다니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 결과로 치밀한 노력은 회피하고 쾌락이라는 과실만을 원하게 됩니다. 부모와 친구, 아는 이들에게 끼치게 될 폐나 부담은 조금도 고려하지 않고 순간순간의 유흥에 빠지기 쉽습니다. 술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알코올중독이 되기 쉽고 놀음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도박꾼이 되기 쉽습니다. 또 기회만 있으면 마약이나 각성제 등에 손을 뻗을 우려도 있습니다. 게다가 모험심이 강한 이들이라면 오토바이 폭주, 무리한 등산 등으로 사고를 일으키는 경우도 있겠죠. 자신이 하려는 모든 것이 가로막히게 되면 범죄사건의 주인공이 될 가능성도 없지 않습니다. 이들 타입에 대해서는 당사자의 자각은 물론이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들의 지도나 주의가 절대적으로 요구됩니다. 그것만이 파멸을 막을 방지책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권할만한 상대가 아닙니다. 하지만 이런 타입의 입장에서 반려자를 얻는다는 것은 낙오자가 되는 것을 방지하는데 큰 힘이 되어줄지도 모릅니다.

    거래처고객 - 매정하긴 하지만 당신이 이런 타입과 깊이 관여하거나 그들의 편을 들어주는 일은 없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실제로 이런 타입이 상사가 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상대방의 무책임한 행동이 당신이나 회사에 누를 끼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경계해야 합니다. 사적인 영역이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파고들어 조사해둘 필요가 있습니다. 




    >>중학생땐가 했던 심리테스트에서도 막장 결과가 나왔었는데..
    >>정말 난 그런 사람인가부다.. |||OTUL
    >>(사실...자각하고 있기도 함..)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wing4u
    창의적, 예술적인 아방가르드 취향

    당신은 여기 분류된 8개 취향 가운데 가장 예술적 감각이 뛰어납니다.

    '전위적'이라는 단어가 당신에겐 어색하지 않습니다. 당신은 경험이나 교육이 아닌, 선천적으로 예술적 오감을 타고 났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런 선천적인 예술 에너지는 당신을 수준 높은 문화/예술 소비자로 만들어 줍니다.

    자신감과 솔직함은 당신 취향에 중요한 기준입니다. 대중을 의식하면서 쓴 시, 이성에게 잘 보이려고 그린 그림, 카메라 의식하며 하는 연기, 겉멋든 음악... 이런 것들은 경멸의 대상입니다. 서툴고 즉흥적이라도 자신만의 진실함이 있다면 아름답습니다.

    이런 취향은 전세계 모든 평론가들이 공유하는 견해이기도 합니다. 당신이 비록 '평론'을 쓰기엔 지식이 부족할지라도 최소한 당신은, 전문 평론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정도로 우수한 심미안과 감별력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자화상.
    고흐는 평생 참으로 많은 자화상을 그렸습니다.
    모델을 살 돈이 없던 그는 평생 거울 속의 자신을 모델로 삼았죠.
    아무도 바라봐 주지 않았던, 오직 거울 속의 자신만이 바라보던 자화상.
    당신의 취향은 이 자화상을 사랑합니다.


    좋아하는 것
    당신은 어쩌면 괴짜라는 오해를 살 수도 있습니다. 최소한, 당신 취향은 지금까지 주류에 속한 적이 드물었으니까요. 그러나 세속적인 대중을 떠나 고답적인 예술 영역으로 들어온다면 당신은 영락없는 메인스트림입니다. 당신은 격식과 통념에서 벗어난 것들에 흥미를 느낍니다. 그와 동시에 그런 일탈적인 것들이 진실되길 바랍니다. 다음 시에는 바로 그런 진실이 있습니다. 

    나,이번 생은 베렸어
    다음 세상에선 이렇게 살지 않겠어
    이 다음 세상에선 우리 만나지 말자

    ......

    아내가 나가버린 거실
    거울 앞에서 이렇게 중얼거리는 사나이가 있다 치자
    그는 깨우친 사람이다
    삶이란 게 본디, 손만 댔다 하면 중고품이지만
    그 닳아빠진 품목들을 베끼고 있는 거울 저쪽에서
    낡은 괘종 시계가 오후 2시가 쳤을 때
    그는 깨달은 사람이었다

    흔적도 없이 지나갈 것

    아내가 말했었다 "당신은 이 세상에 안 어울리는 사람이야
    당신,이 지독한 뜻을 알기나 해? "
    괘종 시계가 두 번을 쳤을 때
    울리는 실내:그는 이 삶이 담긴 연약한 막을 또 느꼈다
    2미터만 걸어가면 가스벨브가 있고
    3미터만 걸어가면 15층 베란다가 있다

    지나가기 전에 흔적을 지울 것
    괘종 시계가 들어가서 아직도 떨고 있는 거울
    에 담긴 30여평의 삶:지나치게 고요한 거울
    아내에게 말했었다: "그래,내 삶이 내 맘대로 안 돼"


    "거울에 비친 괘종시계" 황지우


    저주하는 것
    당신은 (아마도) 훈계하거나 훈계받는걸 제일 싫어할 겁니다. 규율, 법, 질서, 사회 정화, 국민 정서 어쩌고 들먹이며 다른 사람의 생각과 취향을 제한하고 옭아 매려는 검열주의자, 엄숙주의자, 종교적 근본주의자들을 극도로 싫어합니다. 특히 다른 사람의 작품과 인생을 함부로 가치 판단하고 평가하고 거기에서 억지로 교훈을 찾으려는 행위에 역겨움을 느낄 겁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닉으로 구글 검색 시 나오는 이미지는!?  (0) 2008/06/18
    에고그램 테스트..  (0) 2008/04/13
    취향 분석 테스트..  (2) 2008/02/28
    웹 얼굴 분석 TEST - 002  (0) 2007/12/22
    아고랑 날개의 스케쥴..  (0) 2007/10/04
    simpsonize me  (2) 2007/08/25
    Posted by wing4u
    사용자 삽입 이미지

    100% 여자임이 입증됐네요.
    외견상 나이는 25살...ㅎㅎㅎ



    해보실 분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에고그램 테스트..  (0) 2008/04/13
    취향 분석 테스트..  (2) 2008/02/28
    웹 얼굴 분석 TEST - 002  (0) 2007/12/22
    아고랑 날개의 스케쥴..  (0) 2007/10/04
    simpsonize me  (2) 2007/08/25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Posted by wing4u
    아고의 스케쥴

    아고의 스케쥴

    날개의 스케쥴

    날개의 스케쥴


    아고의 스케쥴은 맨날 놀다가 어쩌다 한 번 공부..
    박사님주제에 만날 놀면 어째..;;
    제 스케쥴은..
    결투 / 술모임 / 귀성 /
    일하기 / 술모임 / 상담 /
    울기 / 술모임 / 조난당함 /
    아수라장 / 술모임 / 바람피우기
    송금 / 술모임
    이랍니다..-ㅁ-;;


    해보실 분들은 → http://usokomaker.com/calenda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취향 분석 테스트..  (2) 2008/02/28
    웹 얼굴 분석 TEST - 002  (0) 2007/12/22
    아고랑 날개의 스케쥴..  (0) 2007/10/04
    simpsonize me  (2) 2007/08/25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내 안에는...  (2) 2007/01/29
    Posted by wing4u
    2007/08/25 12:40

    simpsonize me 날개, 퍼덕이다../트랙백놀이2007/08/25 12:40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살 많이 빠진 모습이지만..
    어쨌든 심슨화 된 내 모습..ㅎㅎ
    요즘 이러고 운동 다닙니다..


    해보실 분은↓
    http://simpsonizeme.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웹 얼굴 분석 TEST - 002  (0) 2007/12/22
    아고랑 날개의 스케쥴..  (0) 2007/10/04
    simpsonize me  (2) 2007/08/25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Posted by wing4u

     
     도메인 LEVEL 평가 값
    : 1
     UCS 평가 값
    : 9
     LS 평가 값
    : 6
     웹 로그 값
    : 10
     네이버 결과 값
     야후 결과 값
    : 915
     MSN 결과 값
    : 6
     다음 결과 값
    : 135
     파란 결과 값
    : 855
     알타비스타 결과 값
    : 912
     검색엔진 통합 평가 값
    : 1
     
    TOTAL 도메인 가치 평가 금액 : 
    원화 : 
    754,784
      *환율 환산 금액은 하루 2번(오전, 오후) 환율로 적용됩니다.

    네임즈-도메인 가치 평가 서비스




    테스트 해보시려면..
    http://www.names.co.kr/service/dna.htm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고랑 날개의 스케쥴..  (0) 2007/10/04
    simpsonize me  (2) 2007/08/25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Posted by wing4u
    2007/01/29 00:48

    내 안에는... 날개, 퍼덕이다../트랙백놀이2007/01/29 00:48

    Avalon의 감자밭에서 트랙백



    : 기본적으로 게이지만 가끔은 여성들의 여성스러움, 소녀들의 소녀스러움에 끌리기도 합니다.
        소년의 미성숙함을 사랑하며 매저키스트에 조금 음란하지만, 그걸 표출할만한 용기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가끔 간헐적으로 나타났다 사라지곤 합니다.

    그녀: 남성 불신에 자학적이며 심한 대인공포증과 우울증을 앓고 있습니다.
           가장 카리스마 있고 힘이 세서 다른 존재들을 압도하고 있지만,
           최근에는 아주 조금 힘을 잃고 있는 듯도 보입니다.

    소녀: 낙천적이고 호기심이 많지만 존재감이 없기 때문에 자주 모습을 드러내지는 않습니다.
           새로운 걸 시도하거나 배우는 걸 좋아하고 사람 만나는 것도 좋아하지만,
           '그녀'와 '이것'에 비해 힘이 약하기 때문에 언제나 자리를 뺏기곤 합니다.

    이것: 아주아주 게으르고 나태하며 아무런 생각도 하지 않는 존재입니다.
           중독성이 강한데다 '그녀'와 사이가 매우 좋기 때문에 '그녀'와 맞먹을 정도로 힘이 셉니다.
           최근에는 '그녀'가 조금 주춤한 틈을 타 세력권을 넓히는 중입니다.
           '소녀'가 하려는 일마다 사사건건 딴죽 걸어 흐지부지 망쳐놓는 걸 매우 좋아합니다.

    그것: 매우 난폭하고 성격 더러운 존재로, 가끔 나타나 미친듯이 날뛰곤 합니다.
           고집도, 자존심도 세고 안하무인에 하고싶은 건 꼭 해야 하는 어린애 같은 성격이지만,
           머리도 나쁘고 체력도 안좋아서 몇 차례 발광을 하고나면 지쳐서 '그녀'와 '이것'에게 질질 끌려 사라지곤 합니다.

    저것: 몇 년에 한 번씩 잊을만 하면 나타나는 존재로, 항상 조증을 앓고있기 때문에 비이성적으로 밝고 명랑합니다.
           하지만, 나타나자마자 '그녀'에게 한 대 얻어맞고 사라져버립니다.

    : 지배자이긴 하지만, '그녀'에 취하고 '이것'에게 매혹당해 통제권을 잃어버린 상태입니다.
        가끔 '그'와 '소녀'에 귀를 기울이기도 하지만 결국은 '그녀'와 '이것'의 품으로 돌아가버립니다.
        '그것'과 '저것'을 창피하게 여기지만 아직 통제할 방법도 힘도 찾지 못한 상태입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simpsonize me  (2) 2007/08/25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TAG 잡설
    Posted by wing4u

    당신의 성격유형 점수

    당신의 마키아벨리적 성향 점수  65점 (100점 만점) 
    전체 참가자 899 명의 평균 마키아벨리적 성격형 점수: 62.79 
    전체 참가자 899 명중 당신의 점수는 312 번째 ( 상위 34.7%) 입니다.
    일반적으로 상위 25% 이내를 고도 마키아벨리적 성향(High Mach), 하위 25%를 저도 마키아벨리 성향(Low Mach)라고 분류합니다.

    마키아벨리적 성향?!



    당신의 권위주의 성향 점수  29점 (60점 만점) 
    전체 참가자 899 명의 평균 권위주의 성향 점수: 33.06 
    전체 참가자 899 명중 당신의 점수는 684 번째 ( 하위 23.9%) 입니다.
    마키아벨리적 성향과 마찬가지로, 상위 25% 이내를 고도 권위주의 성향, 하위 25%를 저도 권위주의 성향이라고 분류합니다.

    권위주의 성향?!


    당신의 공격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14점 (20점 만점) 
    전체 참가자 899 명의 평균 공격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12.78 
    전체 참가자 899 명중 당신의 점수는 246 번째 ( 상위 27.4 %) 입니다.

    공격적 권위주의란?!



    당신의 순종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6점 (20점 만점)
    전체 참가자 899 명의 평균 순종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8.66
    전체 참가자 899 명중 당신의 점수는 765 번째 ( 하위 14.9%) 입니다.

    순종적 권위주의란?!



    당신의 인습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9점
    (20점 만점) 
    전체 참가자 899 명의 평균 인습적 권위주의 성향 점수: 11.62 
    전체 참가자 899 명중 당신의 점수는 751 번째 ( 하위 16.5%) 입니다.

    인습적 권위주의란?!




    당신의 위험 성향

    * 위험한 도박 대신 안전한 선택을 선호하는 성향을 위험 회피형(Risk Averse)라고 합니다.
    반대로, 안전한 선택 보다 위험하지만 매력적인 도박을 선호하는 성향을 위험추구형(Risk Seeking)이라고 합니다.
    여기서는 이득이 예상되는 상황 / 손실이 예상되는 상황, 확률이 높은 도박 / 확률이 낮은 도박을 조합한 네가지 상황에서 당신의 위험 성향을 분석합니다.

    당신의 위험성향 (이득 상황 / 확률이 높은 도박)  위험회피형 
    이 상황을 예로 들면 이렇습니다.
    당신은 직장에서 월급 200만원을 받고 일하고 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이직 권유를 받았는데 그 회사에서는 월급 25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새로운 직장에서 인터뷰를 통과해서 월급 250만원을 받을 확률이 90%고, 인터뷰가 잘못되어 두 직장을 모두 잃을 확률이 10% 입니다.
    당신이 위험회피형이라면 당신은 이직을 포기하고 현재 직장에 남아있기를 선택하는 사람입니다.
    위험추구형이라면 더 많은 월급을 받기위해 과감히 도박을 거는 사람입니다. 


    당신의 위험성향 (이득 상황 / 확률이 낮은 도박)
      위험회피형
     
    위의 예를 계속 들어보면 이렇습니다.
    당신의 현재 월급이 200만원인데, 새로운 직장에서는 월급 1000만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신 직장 옮기는데 성공할 확률은 매우 낮아서 25%의 성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위험회피적 인간은 현 직장을 고수하고 위험 추구적 인간은 낮은 확률에도 불구하고 이직을 시도합니다. 


    당신의 위험성향 (손실 상황 / 확률이 높은 도박)
      위험추구형
     
    당신이 도박을 하다 백만원을 잃었다고 합시다.
    자리를 털고 그냥 잃어나면 백만원 잃은 것으로 끝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지막으로 판돈 50만원을 걸고 도박 한판을 더 하면 150만원을 벌 수 있는 확율이 70% 입니다.
    즉, 마지막 도박에서 이기면 잃은 돈을 벌충할 수 있지만 여기서 져서 잃은 돈이 모두 150만원이 될 가능성도 30% 입니다.
    물론 위험추구형은 도박을 선택하고 위험회피는 그냥 포기하고 백만원 잃은 것에 만족합니다.
    일반적인 생각과 달리 사람들은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안전한 선택보다 더욱 위험한 선택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경제적으로 어려운 사람들이 다단계 사업에 혹한다거나 돈을 다 털린 노름꾼이 판 돈을 더 크게 키우는 이유가 그것입니다.


    당신의 위험성향 (손실 상황 / 확률이 낮은 도박)
      위험추구형
     
    다시 위의 도박 예를 들어봅시다.
    당신은 이미 백만원을 잃었습니다.
    판돈 50만원을 걸고 마지막 한판 도박을 해서 이기면 150만원을 벌어서 지금까지 잃은 돈을 벌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위에서는 마지막 도박에 이길 확율이 70%로 상당히 높았지만 여기서는 10% 정도로 낮습니다.
    놀랍게도 전망이론(Prospect Theory)을 만든 카네만과 트베르스키의 실험에서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손실 상황에서 도박하는 것을 선택했습니다.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도메인의 가치는??  (2) 2007/07/20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날개의 성분분석 결과...  (2) 2006/05/03
    Posted by wing4u

    wing4u.pe.kr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날개의 성분분석 결과...  (2) 2006/05/03
    무수정 블라인드 터치바톤  (0) 2006/03/03
    Posted by wing4u

    아키라님 블로그에서 트랙백


    입원 O - 기억도 안나는 어린 시절에
    골절 X
    헌혈 O - 꽤 여러번.. 최근엔 간수치가 안좋게 나와 (수혈받을 사람을 위해) 자제하는 중.
    실신 X
    결혼 X
    이혼 X
    샤브샤브 O - 그럭저럭 취향
    식용달팽이 X - 먹고픈 생각 없음
    도둑 X - 중학생땐가 어설픈 날라리들을 만난 적 있긴 한데, 돈 없다 했더니 순순히 보내줬다. 근데 이건 도둑이 아니지??

    more..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날개의 성분분석 결과...  (2) 2006/05/03
    무수정 블라인드 터치바톤  (0) 2006/03/03
    Posted by wing4u
    이름으로 하자면..


    ○○○の67%は見栄で出来ています
    ○○○の19%は利益で出来ています
    ○○○の8%はミスリルで出来ています
    ○○○の6%は言葉で出来ています
    ---------------------------------------------
    ○○○의 67%는 허세로 이뤄졌습니다.
    ○○○의 19%는 이익으로 이뤄졌습니다.
    ○○○의 8%는 미스릴로 이뤄졌습니다.
    ○○○의 6%는 언어로 이뤄졌습니다.


    음...결론은
    미스릴로 만든 바람떡을 말빨로 팔아치워서 이익을 얻었단 얘기?
    뭔 소리야..;;



    닉네임으로 하자면..


    날개の46%は波動で出来ています
    날개の40%は情報で出来ています
    날개の7%は気の迷いで出来ています
    날개の6%はミスリルで出来ています
    날개の1%は心の壁で出来ています
    ---------------------------------------------
    날개의 46%는 파동으로 이뤄졌습니다.
    날개의 40%는 정보로 이뤄졌습니다.
    날개의 7%는 방황으로 이뤄졌습니다.
    날개의 6%는 미스릴로 이뤄졌습니다.
    날개의 1%는 마음의 벽으로 이뤄졌습니다.


    이건 더 이상하네..;;
    미스릴로 마음의 벽을 쌓고 방황하다가 정보의 파동을 만난단 얘기???
    음....어쨌거나 미스릴은 계속 나오는군..;



    성분분석하러 가기
    i like it★ 에서 트랙백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날개의 성분분석 결과...  (2) 2006/05/03
    무수정 블라인드 터치바톤  (0) 2006/03/03
    Posted by wing4u
    키보드를 보지 않고 대답을 입력해주셔요. 오타는 고치지 말고 그대로 두셔요.


    Q1 : 생년월일을 가르쳐주셔요.

    1977년 12유ㅗㄴㄴ유ㅗ,,1977년 12월 2일...;

    Q2 : 자주 보는 TV 프로그램은?
    료..;; ㄹ..;; 요든..;; 요즘은 궁이랑 상상플러스

    Q3 : 멋있는 (또는 귀여운) 유명인이라면 누가 떠오르나요?
    이병헌!! ? ? >ㅆ<|../

    Q4 : 매운 음식이라면 무엇이 떠오르나요?
    불닭!

    Q5 : 당신의 매력 포인트를 가르쳐주셔요.
    움...;;; 있나? 음//............................;;;;;;;;;;
    예전엔 손이 이쁘잔 소릴 망ㅎ;..;;많이 들었는데 워낙 관리를 안하다보니.....;;


    Q6 : 벌레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너무너무너무너무 싫어@@!

    Q7 : 노래방에서 자주 부르는 노래와 그 가수를 가르쳐주셔요.
    자우림 노래나 옛날 노래 위주 ...여즘 노랜 아는 게 그닥 없어서..;

    Q8 : 5초 안에 [이딴 게 뭐라고 5초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라고 입력해주셔요.
    ㅇ;깐게 워말고 4포나 걸린대! 누워서 떡먹기지@!
    ..........................................ORL!


    Q9 : 바톤을 돌릴 사람을 5명 골라주셔요. 물론 키보드는 보지 말고 칠 것!
    음....아무나 워ㅏㄴ하심 가져ㅑ시가세여.....OTL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날개, 퍼덕이다.. > 트랙백놀이'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내 안에는...  (2) 2007/01/29
    나의 성향 검사  (0) 2006/10/17
    블로그의 가치..  (0) 2006/08/08
    내 인생의 경험치  (0) 2006/06/25
    날개의 성분분석 결과...  (2) 2006/05/03
    무수정 블라인드 터치바톤  (0) 2006/03/03
    Posted by 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