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8/04 00:52
살찐냐옹님 댁 집들이 - 동현 & 나나 & 삼식편.. 아고야, 노올자~/집사들의 만남2008/08/04 00:52
식당에서의 첫 만남..
코~ 자고 있었어요.
볼의 태열 자국이 귀여워요..ㅎㅎ
잠 깨서 또랑또랑한..
호기심이 많아서 이 사람, 저 사람 구경하고
이것 저것 만지작 만지작..
심각한 얼굴로 숟가락을 빠는..
어쩐지 파이프 담배 피는 선장 아저씨같은 포스..ㅎㅎㅎ
진지하게 난을 뜯어먹는....다기 보다는 장난 치는 듯한..ㅎ
---집으로 이동 중...쓩~!---
"(ㄷㄷㄷ) 아 씨, 이것들은 또 뭐야!"
"(ㄷㄷㄷ) 이건 꿈일 거야!!"
"(ㄷㄷㄷ) 난 아무것도 몰라!!"
"(ㄷㄷㄷ) 난 아무 것도 못봤다구..!"
"뭔가 뒤가 심상찮은데.."
"어디선가 악의 기운이...!"
"우씨.."
누구한테 갈 지 고심 중..?
맘마 쪽쪽쪽..!
시크한 표정으로 엄마 등에 엎힌 동현군.. :)
그리고..
"얼른 집에 가!"
"얼른 꺼져!"
라며 어둠의 포스를 내뿜는 두 마리..ㅎㅎ
코~ 자고 있었어요.
볼의 태열 자국이 귀여워요..ㅎㅎ
잠 깨서 또랑또랑한..
호기심이 많아서 이 사람, 저 사람 구경하고
이것 저것 만지작 만지작..
심각한 얼굴로 숟가락을 빠는..
어쩐지 파이프 담배 피는 선장 아저씨같은 포스..ㅎㅎㅎ
---집으로 이동 중...쓩~!---
"(ㄷㄷㄷ) 아 씨, 이것들은 또 뭐야!"
"(ㄷㄷㄷ) 이건 꿈일 거야!!"
"(ㄷㄷㄷ) 난 아무것도 몰라!!"
"(ㄷㄷㄷ) 난 아무 것도 못봤다구..!"
"뭔가 뒤가 심상찮은데.."
"어디선가 악의 기운이...!"
"우씨.."
누구한테 갈 지 고심 중..?
맘마 쪽쪽쪽..!
그리고..
"얼른 집에 가!"
"얼른 꺼져!"
라며 어둠의 포스를 내뿜는 두 마리..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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