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18 17:05
우리 가게.. 날개, 퍼덕이다../포토로그2006/03/18 17:05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음식점입니다.
약 20년간 우리를 먹여 살린 곳이죠.
낡고 초라하지만
푸짐하고 맛난 음식을 드실 수 있답니다~
싸장님이신 우리 부모님입니다.
식구들끼리 회식을 하려고 영업이 끝난 후 가게에서 삼겹살을 구워먹었어요.
맨 앞이 가게의 주 메뉴이자 인기메뉴인 우렁된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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