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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에 해당되는 글 8

  1. 2010/02/08 샤브샤브 번개 후기..
  2. 2008/11/29 번개 때 먹은 것들..
  3. 2008/11/29 우리 집에 오신 손님들~ (3)
  4. 2008/05/17 급 번개... (2)
  5. 2008/03/02 코숏동 번개.. (2)
  6. 2007/04/10 봄소풍 번개 (8)
  7. 2006/10/15 집들이 번개 후기.. (2)
  8. 2006/07/16 아고카페 맛난번개 후기 (2)
번개를 위해 깨끗하게 정돈된 매장

메이님이 호텔방에 달 커텐을 제작하시는 동안

샤브샤브 재료를 손질하고..

나눠담았답니다.

역시 냥갤분들은 힐나 오동이 등을 찍느라 바쁘시더라는..ㅎㅎ

참참! KBS 무한지대큐에서 매장 촬영도 왔드랬지요.
덕분에 정모는 한시간 반이나 미뤄지고..

드디어 한 상 가득 차려졌어요.

푸짐하죠??

두둥!! 고기님하 등장!!!

몽땅 때려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부지런히 먹었답니다!

마무리는 역시 칼국수..ㅎㅎ

마무리는 멋찐 J님이 사오신 맛난 케이크? 푸딩? 파이?
암튼 맛난거!!

헬미님이 라즈베리향 립밤도 나눠주셨고

올댓펫 사장님이 협찬 받아 나눠주신 사료(둘 다 샘플이 아니라 정품!!) 두가지도 받았답니다~~


못오신 분들 배아프실 정도로 즐겁고 맛나고 배부르고 두손 무거운 번개였어요.
담 번에 기회가 생긴다면 냉큼! 손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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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이것 저것 차릴까 하다가
그냥 간단하면서 푸짐한 샤브샤브로 결정했습니다.


떡, 만두, 버섯, 어묵, 두부..

배추, 브로콜리, 청경채, 새우, 한우를 준비했어요.
새우는 처음엔 내장을 제거했는데 귀찮아서 결국 껍질만 깠습니다..^ㅅ^;
한우는 어마무지 비싸더라는...;;;;;;;
(수입육은 샤브샤브하기에 좋은 부위가 마침 없대서..;;)
그래서 원래는 회비를 안받기로 했다가 회비를 좀 걷었어요..;

연장 샷..

육수가 미처 끓기도 전에 이것저것 막 집어넣기..ㅎㅎ

아릿다운 한우님과 새우님...ㅠㅅㅠ

샤브샤브의 백미는 역시 칼국수와..
(오곡? 잡곡?이 섞인 면이라 색이 진해요)

죽이라는...
츄릅..

후식으로, 손님들이 사오신 과자와 빵을 냠냠하면서

루미큐브도 했습니다.
둘씩 짝지어서 했는데 계속 순위가 똑같았다는..-ㅅ-
내기 걸고 했음 큰 일날 뻔 했지요..ㅎㅎㅎ



+



와주신 Sunny, ball씨, J, ㅅㅅ, 촬리&브라운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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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귀연 목소리로 울어대던 촬리&브라운님 네 브라운..ㅎㅎ
발가락 끝만 우유에 콕 담갔다 뺐나봐요~







여자애들인 줄 알았는데, 다 큰 머스마들이었던 Sunny님 네 미코랑 지코..
자그마하고 부들부들하고 진짜 귀여웠다는..
얘네들 좀 놓고 가시지..ㅎㅎㅎ






덩치는 큼지막해선(그래도 아고보단 작지만..;) 소심하고 겁보였던 ball씨님네 인디..ㅎㅎ
이쁜 얼굴 찍기 넘 힘들었어요..ㅠㅅㅠ






그리고 아고는...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했던 주제에, 손님들 현관에서 배웅하고 돌아서니 벌써 아무렇지도 않게 나와서 돌아다니던...-ㅅ-;;
미코, 지코가 남기고 간 캔도 저녁으로 뚝딱 해치우고 미뤘던 쉬야도 시원하게 보더니
집 정리하는 내내 괜히 다가와서 친한 척 하고,
몇 시간 새 집이 뒤바뀌기라도 했는지 여기저기 기웃기웃거렸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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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5/17 23:35

급 번개...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2008/05/17 23:35

어제, 느닺없이 연어 스파게티가 먹고파서 보인이네 언니랑 해먹기로 했는데
연어가 남을 것 같아, 여럿이 먹으면 좋을 듯 싶어 번개를 급하게 쳤습니다만..
결국 냥갤의 홍이님과 쉰지님만 모시고 조촐하게 놀았습니다~

보인이네 언니랑 홍이님 오시자마자 통성명도 하지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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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번개의 주목적이었던 연어 스파게티와..
(손님인 보인이네 언니가 만들었던.. 전 심부름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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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님이 만들어오신 맛난 샌드위치를 차려 먹었습니다~

뒤늦게 오신 쉰지님도 차려드린 담,
소화도 시킬 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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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스톱을...
건전하게 손목 맞기 했는데...
엄청 아프더군요..ㅠㅅㅡ


후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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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님이 사오신 콜드스톤 아이스크림과..
(사진은 깜빡 잊고 못찍었지만) 보인이네 언니가 사온 카스테라를 냠냠 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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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3/02 19:55

코숏동 번개..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2008/03/02 19:55




늘 그렇듯..만나서부터 헤어질 때 까지 끊임없이 먹고 또 먹었던 번개였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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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는 저 멀~리 굴떡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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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피식) 닭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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某님이 가져오셨다던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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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는 볶음우동..

3차는 (사진은 없지만) 떡볶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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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는 맥주와 과자, (더블피식) 또띠아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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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5차는 감자와 호박을 넣은 부침개..


돌아올 때 너무 배가 불러서 숨 쉬기가 힘들었어요..ㅎㅎ
전 요걸 마지막으로 집으로 돌아왔는데 다른 분들은 어디까지 달리셨을지..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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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7/04/10 14:48

봄소풍 번개 2007/04/10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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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8분의 참석 희망자 중에서 단 두 분!만 참석하셔서
조촐하고 오붓한 번개를 마쳤습니다......
쳇..
연락도 없이 안 오신 4분!
쳇......┏(-_-メ)┓







살찐냐옹님께 받은 국화꽃다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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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번개, 후기
Posted by wing4u


지난 15일 토요일 오후에 예약된 빕스 서울대입구점에 갔습니다.
네이버에서 아고카페에 20만원을 지원해줬거든요. :)
제가 처음 도착했는데, 8석씩 두 테이블로 나눠서 세팅된 좌석에는 아고 카페 메인에 있던 사진과 네이버 명판이 반기더군요. :)
회원분들이 차례차례 도착하셔서 맛난 식사를 즐겼습니다.
(비 때문인지 역시 모두 모인 건 4시 정도..ㅎㅎ)
1일에도 엄마 생신 파티로 왔었는데, 샐러드바 세팅도 좀 바뀌고 누름초밥이랑 쌀국수, 팥빙수가 추가됐더군요.
1차에 오신 분들은 꼬마 녀석들 포함해서 13명.
2차로 간 곳은 저희집이었습니다.
아고 카페다보니 아고랑 기념사진 한방씩은 박아야 하지 않겠어요? ㅎㅎ
회원 분들 중 일부는 사정상 빕스에서 바로 떠나셨고 나머지 분들과 집으로 왔습니다.
중간에 다른 분들이 더 오셨구요.
그런데 누가 겁쟁이 아고 아니랄까봐 손님들 보자마자 부리나케 줄행랑!!
다른 때 보다 훨씬 많고 소란스런 일행들 때문에 어찌나 꼭꼭 숨었는지 털 한가닥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고양이 다큐 DVD를 보거나 손님으로 온 페리,뚜뚜 녀석들을 주물럭 거리거나 차를 마시며 수다를 떨거나 했답니다.
그러다, 아무래도 아고 얼굴을 봐야겠다는 손님들의 요청에 5분간 손님들만 나가있기로 했습니다.
손님이 가면 나올 것이 분명하니까요..^ㅅ^;;
그래서 그 사이 설겆이랑 정리를 대충하다보니 역시, 슬금슬금 기어나오는 녀석..;;;
분명히 찾아봐도 없던 곳인데 거기서 나오더군요..-ㅁ-;;
기어나온 녀석 얼른 가둬놓고 손님들을 불렀습니다.
그 이후론 아고의 악몽의 시간..!
꺄꺄~거리며 둘러싸서 사진 찍고 주물거리고 끌어안고...;;;
덕분에 기념사진도 찍었습니다만 아고는 오늘까지도 후유증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원래 손님 나가자마자 아무 일 없었다는 듯 다니는 녀석인데
이번엔 저를 제외한 식구들에게까지 경계를 하더군요..핫핫핫;;;
그래도 오늘 점심때쯤 되니까 평소랑 같아졌습니다만 아무래도 한동안 안정을 취하게 해줘야 할 듯 합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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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