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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브샤브'에 해당되는 글 4

  1. 2010/02/08 샤브샤브 번개 후기..
  2. 2008/12/25 크리스마스 저녁..
  3. 2008/11/29 번개 때 먹은 것들..
  4. 2008/03/31 샤브샤브.. (2)
번개를 위해 깨끗하게 정돈된 매장

메이님이 호텔방에 달 커텐을 제작하시는 동안

샤브샤브 재료를 손질하고..

나눠담았답니다.

역시 냥갤분들은 힐나 오동이 등을 찍느라 바쁘시더라는..ㅎㅎ

참참! KBS 무한지대큐에서 매장 촬영도 왔드랬지요.
덕분에 정모는 한시간 반이나 미뤄지고..

드디어 한 상 가득 차려졌어요.

푸짐하죠??

두둥!! 고기님하 등장!!!

몽땅 때려넣고

보글보글 끓여서 부지런히 먹었답니다!

마무리는 역시 칼국수..ㅎㅎ

마무리는 멋찐 J님이 사오신 맛난 케이크? 푸딩? 파이?
암튼 맛난거!!

헬미님이 라즈베리향 립밤도 나눠주셨고

올댓펫 사장님이 협찬 받아 나눠주신 사료(둘 다 샘플이 아니라 정품!!) 두가지도 받았답니다~~


못오신 분들 배아프실 정도로 즐겁고 맛나고 배부르고 두손 무거운 번개였어요.
담 번에 기회가 생긴다면 냉큼! 손 드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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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크리스마스. 동생을 보러 천안에 내려갔습니다.
저녁을 먹으러 들어간 월남쌈 샤브샤브집..
샤브샤브한 고기나 해물을 라이스페이퍼에 싸먹는 곳이예요.

메뉴판.
저희가 먹은 건 '등심해물 샤브스페셜'.

차림상..

쌈채와 월남쌈에 넣을 야채와 샤브샤브에 넣을 떡과 버섯 등등..

해물.
냉동시킨 걸 덜 녹여서 쭈꾸미같은 건 언 채더군요.

이런 저런 소스랑..

어이쿠, 고기님 영접에 손이 떨렸네요..^ㅅ^

해물이랑 고기 버섯 등은 이렇게 익혀서..

라이스페이퍼에 싸먹거나
(쫀득한 식감이 의외로 정말 맛있었습니다.)

쌈채에 싸먹구요..

쌀국수 보글보글 끓여서

건져 먹고..
(쌀국수라 그런지 깔끔한 맛..^ㅅ^)

쌀국수 먹는동안 죽도 끓여서

맛나게 먹었지요~


아주 좋은 재료는 아닌 듯 하지만
푸짐하고 깔끔하게 차려져나오고 맛도 있어서
배 부르고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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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이것 저것 차릴까 하다가
그냥 간단하면서 푸짐한 샤브샤브로 결정했습니다.


떡, 만두, 버섯, 어묵, 두부..

배추, 브로콜리, 청경채, 새우, 한우를 준비했어요.
새우는 처음엔 내장을 제거했는데 귀찮아서 결국 껍질만 깠습니다..^ㅅ^;
한우는 어마무지 비싸더라는...;;;;;;;
(수입육은 샤브샤브하기에 좋은 부위가 마침 없대서..;;)
그래서 원래는 회비를 안받기로 했다가 회비를 좀 걷었어요..;

연장 샷..

육수가 미처 끓기도 전에 이것저것 막 집어넣기..ㅎㅎ

아릿다운 한우님과 새우님...ㅠㅅㅠ

샤브샤브의 백미는 역시 칼국수와..
(오곡? 잡곡?이 섞인 면이라 색이 진해요)

죽이라는...
츄릅..

후식으로, 손님들이 사오신 과자와 빵을 냠냠하면서

루미큐브도 했습니다.
둘씩 짝지어서 했는데 계속 순위가 똑같았다는..-ㅅ-
내기 걸고 했음 큰 일날 뻔 했지요..ㅎㅎㅎ



+



와주신 Sunny, ball씨, J, ㅅㅅ, 촬리&브라운님 반갑고 감사했습니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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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3/31 23:35

샤브샤브.. 날개, 퍼덕이다../얌얌쩝쩝2008/03/31 23:35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부모님이 일본 온천여행 다녀오신 날, 늦은 점심으로 차려먹은 샤브샤브..
여행 가기 전에 엄마가 샤브샤브 드시고 싶다고 하셨던 게 생각나서 준비했지요.
육수만 내놓고 재료 쫌 손질해 놓으면 간단하고 좋더군요.
(레시피는 찡크님 걸 기본으로 했습니다. ^ㅅ^ )
황태포랑 무로 육수 내고(소금 간 아주 살짝)
소고기, 버섯, 배추, 브로콜리, 새우, 조개, 꼴뚜기, 떡, 어묵을 샤브샤브 해서 먹었어요.
소스는 없어서 걍 월남쌈 소스..
야채류엔 괜찮은데 고기 류를 찍어먹기엔 좀 약하더군요..
마무리로 칼국수와 죽을 먹었는데..위의 두 장을 찍곤 GG..
허겁지겁 먹느라 사진 못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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