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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08 07:31

... 날개, 퍼덕이다..2010/07/08 07:31



제주도 가요~!

----

돌아왔습니다.
(2010.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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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7/07 21:31

짐 꾸리는 중입니다. 날개, 퍼덕이다..2010/07/07 21:31


저는 내일 제주로 떠납니다.
지금 짐꾸리고 있어요. ^ㅅ^
3박 4일인데다 이틀동안 올레 걸을 준비도 해야 해서
20인치(맞나요? 기내 반입용) 캐리어가 꽉 차네요.
일정은 예상 경비와 함께 프린트해서 챙겼구요
다이어트는 잠시 잊고 여행기간 동안 이것 저것 맛보고 즐길 생각입니다. ㅎㅎ

누나쟁이 아고가 누나 없다고 침대에 똥싸놓지나 않을지,
특히 마지막 밤은 부모님도 없이 혼자 지새야 해서 걱정이 태산이랍니다.
인석, 혼자 밤새는 거 처음이거든요..;;

암튼, 여행기간 중에 비 예보는 있지만
조금만 흩날리거나 비가 안내렸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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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6/14 21:30

.. 날개, 퍼덕이다..2010/06/14 21:30


아침에 잠을 자다 기분 나쁜 꿈을 꾸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고 간단하게 풀자면
제가 몇개월~?년 정도, 시간과 자신을 잊을 정도로
피폐한 생활을 하다 제정신을 차리는 꿈이었는데
잠에서 깨고나서 한동안 멍하니 있을 정도로
너무 무섭고 기분 안좋은 꿈이었어요.
실제의 내가 겪고있는 우울증이
너무나 오래되고 인이 박혀
천성이 되어버릴 정도이긴 하지만
그래도 꿈속 정도는 아니었다는 게 다행이예요.
실제로 그런 상황이었다면
깨어났을 때 어떤 기분이 들까요?
생각만으로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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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6/03 20:39

... 날개, 퍼덕이다..2010/06/03 20:39


1.
'드래곤 길들이기' 3D를 보고왔습니다.
정말 자연스럽더군요.
하지만 거기서 끝.
호기심을 만족했으니 다시는 3D를 볼 필요는 없을 듯 하군요.

2.
극장에 유치원 아이들이 단체관람을!!!!! OTUL
다행히 두번째 보는 영화라 대재앙 수준은 아니었습니다만...
역시 애들은 시끄러워요...
눈치라는 게 없으니까여........

3.
아고 어리광이 하늘을 찌르는 요즘..
그러나 귀찮습니다, 귀찮아요...
컴퓨터하는데 은근슬쩍 다가와선 자꾸 키보드 위에 누워버립니다!!
예쁘긴하지만 귀찮아...
귀찮긴하지만 예뻐......
어쩌라구.......

4.
갑작스런 사정이 생겨 7월 둘째주에 제주도에 가게됐습니다.
제주도는 처음인데다 혼자여행이라 ㄷㄷㄷ중입니다.
올레길 혼자 걸을 생각하니 두배 더 ㄷㄷㄷ...
계단 두 층만 올라가도 헉헉대는 극악저질체력의 제가
과연 올레길을 -1코스지만-완주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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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5/27 21:42

... 날개, 퍼덕이다..2010/05/27 21:42

1.
아파트 뒷산에 아카시아가 흐드러지게 피어
온 공기 중에 아카시아향이 납니다.
너무 기분 좋네요..

2.
선거 홍보책자들이 왔습니다.
관심 가는 정당과 후보들만 남기고 나머지는 재활용장으로 고고~!
다른 건 다 정했는데 비례대표만 고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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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5/12 05:28

... 날개, 퍼덕이다..2010/05/12 05:28


1.
밤 새고 있는 중..
수면에 좀 문제가 있어서 꽤 강한 수면제를 처방받아 먹고있는데
수면제를 먹었음에도 오늘처럼 밤을 꼬박 새우는 날들이 종 종 있습니다.
오늘은 좀 나름한 잠기운이 아주 약하게나마 있는데
밤을 꼬박 새고 다음날 오후가 될 때까지
잠기운 하나 없이 보내는 날도 가끔 있을 정도예요.
그나마 잠을 못자도 그닥 힘들다는 느낌이 없으니 버티지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보다 더한 폐인이 됐겠지요.

2.
그런데 잠이 오지 않는 날이 있는가 하면 하루종일 잠만 자는 날도 있습니다.
심지어 20시간 정도 잔 날도 있을 정도니까요.
그래도 또 자라면 잘 수도 있으니 문제인거죠..;

3.
기나긴 겨울을 보내고 지지난 주 일요일에 아고를 빨았습니다.
살짝 기름지고 눅눅했던 털이 보송보송해져서 제 기분까지 좋아졌어요.

4.
드디어 우울증 약을 줄이기 시작한 지 두달이 지났습니다.
깜빡하고 안먹고 지난 날도 상태가 나쁘지 않았는데
어째 지금은 조금 울고싶어지네요.
내일이 되면-날이 밝아지면 다시 기분이 나아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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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4/28 19:10

뭔 일 있나? 날개, 퍼덕이다..2010/04/28 19:10


보통 150 안팎, 많아야 200안팎인 일 방문자 수가
오늘 이 시간 현재 갑자기 400대가 돼있네요.
왜 그러지?
별 거 올린 것도 없는데..
무슨 일인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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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2/28 21:04

매니큐어.. 날개, 퍼덕이다../포토로그2010/02/28 21:04


오랫만에 매니큐어란 걸 발라봤습니다.
머리 손질하기, 매니큐어 칠하기, 화장하기, 하이힐 신기 같은
여성스런 기술엔 많이 서툰지라 사진은 흐릿하게 찍어봤어요....................
가 아니라 사진 찍는 기술이 모자라서..(긁적)

오빠에게 디카 푸념을 했더니 DSLR을 빌려주더라구요
덕분에 한동안 DSLR을 만져보게 됐습니다.
카메라가 바뀌니 사진 찍기가 또 좋아졌어요. ㅎㅎㅎㅎ
(관련글: 2010/02/06 - ...)
DSLR로 찍은 사진들은 묵은 사진을 모두 방출하고 난 뒤에 올리기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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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10/02/06 20:28

... 날개, 퍼덕이다..2010/02/06 20:28


1.
아고는 요즘 먹는 '로얄캐닌 샴' 사료가 너무너무너무 맛나답니다.
밥 보채는 강도가 전과 달라요. ㅎㅎ
아고에게 샴 사료를 먹이는 이유는 L-라이신이 들어있기 때문이예요.
L-라이신은 아고가 달고 사는 허피스에 좋다고 하거든요.
로얄캐닌 다른 사료에도 L-라이신이 들어있는 것들이 몇 종류 있는데
굳이 샴 사료를 고른 이유는....
몸매 관리에 좋다고 해서.....
그런데........................................
그렇습니다..쿨럭

2.
하루에 몇개씩 포스팅하기도 했던 제가 최근 몇 달 포스팅이 뜸한 이유는 제 디카 때문입니다.
저는 주로 사진 위주로 포스팅을 하는데요
요 몇 달 전부터 사진 찍기가 싫을 정도로 제 디카가 너무너무 싫어진 것이지요.
툭하면 메모리카드를 포맷하라고 그러니 하나부터 열까지 맘에 안차기 시작하더라구요.
예전에 오빠나 동생 디카 얻어 쓸 때도 안그랬는데 제 첫 디카가 왜 이런지 모르겠습니다.
정말 디카 바꾸고 싶어 죽겠습니다.

3.
원인 모를 어지럼증으로 며칠 고생했습니다.
빈혈은 분명 아니고 전정기관에 이상이 생긴 것도 아닌데
이상하게 심한 어지럼증이 가끔 찾아오네요.
이유를 아시는 분 계실라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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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12/26 16:14

.. 날개, 퍼덕이다..2009/12/26 16:14


1.
크리스마스 잘 보내셨나요?
전 하루종일 잤답니다..;
솔로라서 크리스마스를 넘겨버리기 위해 잔 건 아니구요..ㅎㅎ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냥 잤답니다.
그래도 저녁 땐 일어나서 식구들끼리 간단히 외식 했어요.
(오늘도 하루종일 멍...합니다.)

2.
대신 23일날 롯데 본점의 Caffanissi에서 작은 케이크를 사와서
부모님과 나눠 먹었어요.
Caffanissi는 루버스 12월 정모에서 운영진이 사온 케이크를 먹고
너무 맛나서 운영진에게 문의해 알아둔 곳이랍니다.
그 때 먹었던 것과 같은 딸기 생크림 케이크를 사왔는데
그 날 만큼은 아니었지만 역시 맛나더라구요.
백화점표라 일반 제과점 케이크보다 비싸다는 건 흠이지만요...

3.
지난 주부터 아르바이트를 다니고 있습니다.
약수역 인근에 있는 애완용품 가게인데요
왕복 4시간 정도 걸리지만
(제가 워낙 출퇴근/등하교길에 드는 시간을 싫어해서..)
일 자체는 마음에 드는 편이라 나름 즐겁게 다니고 있어요.
시간 나시거나 뭔가 사실 일이 있으면 방문해주세요.
약수역 1번 출구로 나와서 죽 걸어오면 빨간 간판에 '올댓펫'이라고 써있답니다.
입구에서 '날개'를 찾아주세요.
(무도회장 웨이터 광고 따라하기..ㅎㅎ)
참, 저는 일요일에 쉬어요. 가게는 연중무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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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11/25 20:43

... 날개, 퍼덕이다..2009/11/25 20:43


1.
이번에 바꾼 약의 부작용인지 일요일 즈음부터 계속 멍하고 무기력하게 있습니다.
심지어 하루종일 잔 적도 있을 정도.
그런 와중에 집이 답답해 나가고 싶어 죽겠는거예요.
한달 쯤은 집안에만 틀어박혀 있어도 괜찮은 제가 말이죠.
그래도 위와 같은 사정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밖에 나가려고 몇 번 시도해봤는데 뒤가 마려운 것처럼 안절부절 못하겠어서 포기.
오늘은 그래도 조금 괜찮아서 성당 교리수업에 나가고 그랬네요.
암튼, 그러저러한 이유로 댓글에 답글 못달고 있습니다.
이해해주세요. ^ㅅ^;;

2.
아고한테서 어쩐지 청국장 냄새가 나고 있는 것 같은데
위와 같은 사정으로 목욕도 못해주고 있네요.
요 며칠 따뜻해서 목욕시키기 좋았는데..

3.
올림푸스 PEN E-P1에 빠져있습니다.
잠을 자다가도 눈 앞에 아른거려요..
그러나 가격이.......OTUL
난 안될거예요, 아마................



+


누나 컨디션 안좋은 걸 아는지 요 며칠, 아고가 예전보다 더 달라붙네요.
잘 때도 거치적거리지 않게 다리 사이가 아니라 머리 옆이나 다리쪽 한 켠에서 자고
(한동안 같이 안잤거든요? 같이 잘 때도 불편하게 다리 사이에 자리잡아서 쫗겨나고)
어딜 가도 졸졸 따라다녀요, 강아지같이..
이삔 것..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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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10/27 23:00

.. 날개, 퍼덕이다..2009/10/27 23:00


일요일날 폭풍 장염이 지나간 뒤로
내내 컨디션이 안좋네요.
처음엔 장염 때문인 줄 알았는데
장염 때문이 아닌 듯,
무기력감과 어지럼증 등의 증상이
아주 익숙하네요.
심지어는 밥도!! 안먹히고 달달한 주스들만 땡겨요...;;
이번엔 얼마나 갈지 모르겠어요.
내일부터 운동도 다시 시작하고 그러려고 했는데..
암튼, 좀 정신 차리면 블로그 다시 채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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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10/18 19:59

... 날개, 퍼덕이다..2009/10/18 19:59


1.
1박 2일로 청평에 다녀왔습니다.

2.
지난 번에도 그랬고..
쉽게 스스럼없어지지 못하는 성격에
사람들 목소리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갈 때마다 겉돌고 피곤한데도..
왜 참가 신청을 했을까요?
아마 내년에도 또 신청하고 또 피곤해하고..그러겠죠?

3.
그렇다고 M.T가 마냥 지루하거나 나빴다는 건 아닙니다.
즐거웠던 순간들이 분명 있었어요..

4.
집에 돌아오는데 졸려 죽는 줄 알았습니다.
버스 타고 돌아오는 1시간 반 내내 엄청 힘들었어요..

5.
아고가 삐졌습니다.
돌아오니 이불 위에 똥 두덩어리가 절 반겨주더군요...
군 말 없이 치우고 세탁기 돌렸는데
인석은 만지지도 못하게 흥칫핏이라네요..
그러면서 멀리 가지도 않고 주변에서 아옹거리기는..

6.
결국 뻗어서 1시간 반 정도 죽은 듯이 잤습니다.
아고도 곁에서 같이 잤습니다.
조금 풀렸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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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10/07 22:13

... 날개, 퍼덕이다..2009/10/07 22:13


1.
666,666HIT의 길은 멀고도 멀군요..
666,666이란 숫자는 아고 입양 6주년=아고 6살이라는 숫자와 연관되어있기도 하지만
방문자수를 잘못 보고 일주일이면 당첨자가 나올거라고 착각하는 바람에 결정된 것이라는...OTUL
이거, 올해 안에 당첨자가 나오긴 할까요??
무를 수도 없고, 원..;

2.
드디어 내일 한식 실기 시험을 봅니다만..
뭐, 준비는 안되어있고..
제멋대로 발동되곤 하는 행운이 이번에도 찾아오길 바라는 수 밖에 없네요.
(+ 10.08 시간 초과로 떨어졌습니다..ㅠㅆㅠ)

3.
아고의 변 상태가 안좋습니다.
사료를 바꾸기 전부터도 그랬지만, 지금 먹고있는 사료가 잘 안맞는것 같아요.
예~전에 먹었을 땐 별 이상 없었는데..;
그래도 이미 대포로 질러버렸고, 백수 누나는 2/3나 남은 사료를 버릴 순 없으니..
그래서, 며칠 후부터 하루 한 끼는 자연식을 해주려고 합니다.
사료 다 먹으면 아고 나이도 이제 어리지 않으니 자연식을 꾸준히 해주려구요.
남들처럼 열심히 공부해서 영양 균형 맞춰주진 못하지만
그나마 안하는 것 보다는 낫더라구요..;

4.
아고의 요즘 체취는 선반에 오래 방치된 먼지 쌓인 곰인형의 그것이랄까요?
목욕한지 오래 된 것도 아닌데, 희미하게 먼지 냄새랄까..그런 냄새가 나요.
맡고있으면 아늑해지고 아련해지는 느낌이죠. ㅎㅎ

5.
성당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종교 알레르기가 있는데, 생각보다 거부감은 없는 편이예요.
부모님은 좋은 성당 오빠라도 생겼으면 하는 기대감이 없지 않으신 듯..ㅎㅎㅎㅎ

6.
기운이 좀 없고 감기 기운이 좀 있는 것 빼면
최근, 이례적일 정도로 상태가 좋은 편입니다.
바꾼 약이 잘 듣고 있는 건지, 나아지고 있는 건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이런 상태가 오래 지속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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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3:19

아이코, 미안해라...-ㅅ- 날개, 퍼덕이다..2009/09/16 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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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질좋게 엽서 만들어주는 곳 아시는 분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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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제가 몸이 좀 안좋아서 지난 주에 조직검사를 받았었거든요.
생리를 한달 넘게 계속하고 그 양도 활동이 힘들 정도로 많았습니다.
생리통도 격했구요.
한동안 좀 줄었던 생리와 생리통이 일요일 이후로 격하게 쏟아져서
눈물을 머금고 놈 상영회 당첨된 것도 물렸는데..
이번에 조직검사 결과도 괜찮게 나오고
진통제 먹고 좀 하니까 또 아쉬운 맘이 스믈스믈 올라오네요..어흑흑ㅠㅆㅠ



+


어째 병원서 검사할 때마다 A니, B니 C니 자꾸 나오니
병원 가기가 겁나네요..;
사실 장 쪽 검사도 받아야 하는데 또 뭐가 나올까 싶어서 못가겠어요..;
삼십여년 몸 함부로 한 댓가려니 해야죠..
모두들 젊었을 때 몸 관리 잘 합시다!!
저는 이제부터 '목숨걸고' 다이어트 들어가야죠..에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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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6/20 00:08

.. 날개, 퍼덕이다..2009/06/20 00:08


1.
업둥 시즌이 왔다.
여기저기서 업둥이 들어왔다는 소식이 들려온다.
그거야 항상 이 즈음 있어왔던 일이니 별 일 아니지만
올해는 희한하게도 턱시도 풍년이다.
메이님 댁 턱시도 네봉다리를 비롯해서
턱시도 업둥이들이 여러 곳에서 보인다.
턱시도가 아주 없는 무늬도 아니지만,
이렇게 발에 치일 정도로 많이 나타났던 적도 거의 없던 일인 것 같은데..
올 해 신께선 검은 먹물만 잔뜩 준비하셨나..;

2.
좀 전에 여느 때 처럼 엄마에게 까까를 받아먹고 있던 아고..
그 옆에 붙어 앉아 오랫만에 목걸이를 채웠더니.....삐졌다..-ㅅ-;
목걸이 채웠다고 삐진 건....아닌 것 같고
까까 먹는데 귀찮게 한다 이거지..허허허..
까까 안먹는다고 돌아서서 가버리는 녀석..
그래도 식탐쟁이가 별 수 있나..
엄마가 애타게 "까까"를 외쳐도 돌아보지 않던 녀석이
내가 "까까"를 외치며 달래니까 냉큼 돌아와서 다시 받아 먹는다..
어이 없어서, 원..-ㅅ-;;

3.
미치겠다..
오늘 아침까지 생리는 마치 하혈처럼 마구 쏟아져 운신도 제대로 못하게 하고
무기력증은 오늘도 떠날 줄을 모른다..
내일 친구의 방문과 이번 일요일 외출이 전환점이 되었으면 좋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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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6/16 23:02

.. 날개, 퍼덕이다..2009/06/16 23:02


1.
어어.. 하는 사이에 생파 모집이 끝나버렸다...OTUL
이틀이나 지났지만 아직도 좌절 모드 중..ㅠㅅㅠ
오빠가 안나오길 바란다면..심뽀가 고약한 거겠지..;
조금 전 명단을 보니 역시나 일본 분들이 대 다수..;;
내년 생파 땐 갈 수 있으려나..

2.
16만원 일시불이라는 조건에 포기했던 '하얀 늑대들' 양장판..
우연히 양장본 사진을 보고 배 아파 하는 중..
이거 중고로 나오더래도 20만원 이상은 할테니 내가 사서 보게 될 일은 없겠지만..
너무 아깝고 아쉽고 배 아파 죽겠다..ㅠㅅㅠ
특히나 수정된 문장들이 그렇게나 좋다니..어흑흑..ㅠㅅㅠ

3.
요즘 또 기력 상실 중..
생리 때문인가 싶기도 하지만...
약 덕분에 짜증도 안나고 기분 자체는 우울하지 않은 것 같은데
하루 종일 자다 먹다 인터넷 잠깐 하다를 반복하는 중..
사실, 책도 안 읽히고 인터넷이나 동영상 보는 것도 제대로 못하고 있다..
얼른 기력이 살아나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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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5/22 18:44

타이밍이 안맞아.. 아고야, 노올자~2009/05/22 18:44


최근 아고와 저는 타이밍이 참 안맞습니다.
지난 주 갑작스럽게 당한 퇴사와 그 외 몇가지 사건들..
또, 상담을 받기 시작한 후 자각하게 되어 더욱 심해진 우울증 등으로
눈 뜬 후부터 해 질 무렵까지 내내 무기력하게 지내다
해 질 무렵부터, 정확히는 저녁을 먹은 후부터야 뭔가를 좀 하게 됩니다.
심지어 낮에는 입맛이 없어서 콘플레이크나 간식거리로 때우고 있답니다..;
(저를 아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놀랄 이야기죠, 네..;;)
그래서, 저는 무기력한 낮에 아고에게 붙어서 기운을 얻으려고 하는데
아고는 처음엔 좀 받아주다가 곧, 자는데 귀찮게 한다고 싫어하더라구요.
그런데, 아고는 낮엔 내내 자다가
한 밤 중, 정확히는 저녁을 먹고 엄마에게 까까까지 얻어먹은 10시 이후에야
나 좀 안아달라, 눈 맞춰달라, 놀아달라, 예뻐해달라 애원합니다..;
저야 물론 그 때 한창 물이 올라서
인터넷 하고 책 보고 동영상 보고 겜 하느라 귀찮다고 밀쳐내죠..;
회사를 다닐 땐 함께 할 시간이 밤 뿐이니 그러려니 하지만
오랫만에 하루종일 같이 있다보니 이렇게 되네요..
백수 생활이 아마도 또다시 오래 지속될 듯 하니
점차 서로 다시 맞춰지게 되겠죠?
음..그렇게 되면 그것 나름대로 문제겠네요..;
-ㅅ-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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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5/01 22:49

잡설.. 날개, 퍼덕이다..2009/05/01 22:49


1.
오늘부터 어린이날 까지 연휴랍니다.
얏호~!

2.
오랫만에 판타지 소설을 빌려보고 있습니다.
'달빛 조각사'란 책인데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잘 골라서 그런지
너무 재미있어서 하루에 4~6권씩 미친듯이 읽고 있습니다..;
문제는 15권이 끝인 줄 알고 신나서 빌려왔는데 완결이 아니라는 거..;
아, 흐름 끊기는 거 싫은데..

3.
티스토리가 업데이트를 하면서 사람이 직접 방문한 것만 카운트되게 됐습니다.
덕분에 순식간에 하루 방문객 수가 6~700 정도 줄었네요.
뭐, 방문객 수가 많아봤자 댓글도 없는 썰렁한 블로그라..-ㅅ-a
그래도 살짝 아쉽긴 하네요..ㅎㅎ

4.
내일 조조로 박쥐를 예매하긴 했는데
2의 이유도 있고 귀찮아서 취소할까 말까 생각 중입니다.
귀차니즘으로 놓친 영화들이 제법 되네요..
박쥐는 오래 걸릴 것 같으니 좀 더 있다 볼까..싶기도 하고..
일단 오늘 자기 전까지 두고봐야 할 듯..

5.
월요일부터 우울증이 도져서 주 초반은 눈이 퉁퉁 부은 채로 지냈습니다.
2의 덕분에 지금은 좀 괜찮습니다만..
그래도 한 주 내내 두통이 있네요.
이젠 어떻게든 고쳐야 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부모님과도 상의를 해서 다음 주 상담 예약을 해놨습니다.
가서 제대로 상담을 할 수 있을지..
지금 상태 같아선 내내 울지나 않을까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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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4/04 20:54

잠수 공지.. 날개, 퍼덕이다..2009/04/04 20:54



..




------------------------------
한동안 블로그는 문을 닫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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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3/04 14:24

아이큐 테스트.. 날개, 퍼덕이다..2009/03/04 14:24


지난 주 무도를 보고 문득 생각나서 옛날 블로그(네이버)를 뒤져보니
같은 방법으로 했던 제 아이큐 테스트 결과가 나오네요..



---------------------------------------------------------------


우연히 기회가 생겨서 아이큐 검사와 심리테스트를 받았었습니다.
거진 한 달 이상 된 건데 사정이 있어서 오늘에야 들었답니다.
역시나 결과 자료는 줄 수 없다 하셔서 읽고, 듣기만 했지요.

음..제 아이큐는...
126으로 좋은 편이랍니다!
ㅎㅎㅎ
그림 맞추기, 숫자 외우기, 계산하기, 조각 맞추기, 그림 순서대로 맞추기 등등..
여러 방법으로 했었는데,
언어 능력(?)은 121, 행동수행능력(?)은 129라네요.
신중하게 생각하는 편이라 점수가 조금 낮게 나온 부분도 있다네요
(시간 제한 있는 것도 있고 해서요)
스트레스에 취약한 편이라
그런 면에 좌우되는 부분에서도 점수가 낮게 나왔데요.

MMPI(맞나?)라는 내 상황/성향/생각 등을 알 수 있는 테스트도 했었는데
역시 스트레스와 압박에 약하다고 나왔구요,
불만과 자기 주장이 강하지만(많이 쌓였지만),
지나치게 내향적인데다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고 행동력이 부족해서 생각만 하는 성격이라
자책감이나 자학(폭력적인 의미x)만 하고 밖으로 표현하지 못한다네요.
또, 그런 상황이 만성적으로 오래 지속돼서
내 스스로는 그 스트레스를 실제보다 가볍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자신감과 행동력, 외향적인 사고방식을 키워야 한다는 얘긴데..
평소부터 느끼고 있던 걸 이렇게 확실하게 알고 나니까 속이 좀 후련한 듯..;

여러분도 기회가 생기면 이런 테스트 한 번 받아보세요.
재미도 있고, 나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는 기회가 될거예요.


(2004.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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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2/03 22:35

아하! 날개, 퍼덕이다..2009/02/03 22:35

 

>> 2009/01/29 - 이상하군..


RSS를 전체공개에서 부분공개로 바꿔서 그런 건가????
혹시, RSS 등록해놓고 리더기로만 보다가
부분 공개때문에 직접 방문하게 된 분들 계신가요?
댓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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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4 21:29

about me.. 날개, 퍼덕이다..2008/12/14 21:29



오늘 친구들과 얘기하다가 알게된 나에 대한 것들..

1. (나는 그닥 관심 가는 것들이 별로 없는 무미건조한 삶을 살고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책이나 고양이 등 관심과 열정을 주는 것들이 있다고..

2. (나는 아고를 막 키우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남들이 보기엔 애지중지 키우고 있다고..

3. (나는 의도적인 경우를 제외하고 감정관리를 비교적 잘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좋고 싫은 게 분명하고 그걸 그대로 강렬하게 드러낸다고.. 일명 불쾌함의 오오라...-ㅅ-;




그렇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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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10/21 18:29

쳇.. 날개, 퍼덕이다..2008/10/21 18:29


무슨 일만 터지면 영화, 만화 핑계냐..
그게 면죄부라도 되는 양 핑계를 대는 넘들이나
그걸 옳다쿠나 기사로 쓰는 사람들이나..
최소한의 이성이 있는 '사람'이라면
그런 만화나 영화를 봤다고 실행하진 않겠지..
어린 애라면 어려서 그렇다 치지만 서른 넘은 놈이..
하긴, 그러니 그런 짓을 저질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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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10/17 17:44

.... 아고야, 노올자~/아고의 친구들2008/10/17 17:44



카뒤가 한 줌 재로 변했다고 합니다..
너무나 갑작스런 소식에 할 말을 잃었어요.

요 근래, 우리 곁을 떠나는 아이들이 많아졌네요...
고양이를 기르는 사람이 늘어난 시기에 비슷하게 입양해서
이제 5~7살인 아이들이 많은데..
인석들에겐 이 나이가 한 고비인가 봅니다.

아고도 벌써 5살..
평균 수명으로 치면 최소한 5년은 더 같이 살 수 있겠거니..했는데
맘 놓고 있으면 안될 것 같아요..
매일 매일 20살까진 같이 살자고 협박하고 있는데..
그래줄런지 모르겠네요.
그 말만 하면 귀찮아해서..;;;
(그런 것까지 누나 닮을 필욘 없잖아..OTUL)



+


먼저 떠난 아이들 모두 편안하게 잠들었길..



+


계속 재채기하고 콧물 흘리는 거 그냥 보고있었는데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쯤 병원에 데려가봐야겠네요.
간 김에 소변 검사 해봐야 하고..
.
.
.
안녕, 이츠카 CD.....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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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사가와 택배 정신 차려라.
사가와 택배에 대한 집단행동?


예스24 배송이 언젠가 사가와택배로 바뀌면서부터
벌써 두 번이나 제 때 배송되지 않는 일이 있었습니다.
예스24에 몇번 항의했지만 바뀌지 않더군요..-ㅅ-;
기껏해야 하루 늦어서 주문한 이틀 후에 도착한 거니까
제가 까탈스럽고 유난 떤 것일 수도 있습니다만,
최근 인터넷 서점,
특히 예스24에서 대대적인 광고까지 하면서 홍보하는 것이
바로 빠른 배송이잖아요.
(그러고보니..무료배송도 있지만, 언젠가부터 책 한 권에 무료 배송 안되는 듯..)
그런데, 다음 날 배송되기로 되어있는 상품이 연락도 없이 그 다음 날,
그것도 밤 9시를 훌쩍 넘겨 도착하는 것이 말이 됩니까?
리브로에서 예스24로 바꿨던 것이 고질적인 배송 문제였었는데
예스24에서도 그런 문제가 생기니 다른 곳으로 바꿔볼까 생각 중입니다..
(쌓아놓은 포인트가 좀 아깝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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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제발 제목 다른 거 써라..
캐스팅도 캐스팅이지만 원작과 비슷한 거라곤 캐릭터들 이름뿐이잖아..|||OTUL
우리나라는 도대체 왜 원작을 그대로 따라주지 않는 건지..
원작이 있는 작품을 드라마화 할 때는 원작 팬들의 기대가 있는 것인데..
왜 설정 따다가 이상하게 만드느냐구!!
더욱이 이건, 원작이라고 해놓곤 설정조차 따르지 않으니...
매체 차이에 따라서 수정이 있어야 한다고???
'궁'이랑 '커프'를 보라구!!
조금 변형이 있긴 했지만 원작을 충실히 따르는 적절한 수정으로 훌륭한 작품이 나왔잖아!
다른 것도 아니고, '바람의 나라'처럼 스토리 죽이는 대작을 원작으로 하면서
어떻게 또 그렇고 그런, 그따위 시높이 나오냔 말이지!!
지금까지 최악의 케이스는 영화 '비천무'였지만
아마도 '바람의 나라'역시 흥행 여부를 떠나 내겐 최악의 드라마가 될 듯..
보지 말아야지..
봐봤자 가슴만 아플 듯..
ㅠㅅ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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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8/14 23:28

16? 17?년 팬질의 산물.. H.O.N.E.Y2008/08/14 23:28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일은 사랑, 폴리스, 아스팔트 사나이, 아름다운 그녀 OST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게돈 OST

요것들은 아마도 동생 것인 듯..
너무 오래 된지라..;
동생 테잎 장에 들어있는데 열쇠를 분실해서 그림의 떡이 된...OTUL

사용자 삽입 이미지
DVD, 비디오 테잎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머그컵, 내 마음의 풍금 OST, 달인 OST
달인 OST에 들어있던 엽서들, 중독 홍보 엽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잡지 몇가지(강혜정이 있는 무빅의 '가장 아름다운 얼굴 25' 기사에 허니가 있음)
일본에 발매된 사진집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마 어떤 잡지 부록이었던 듯 한 JSA 포스터
씨네21 9주년 기념 파일(안에 위의 잡지들이랑 포스터 등을 넣어놓습니다)
달인 팜플렛..


초창기 모뎀 시절 잠깐 하이텔인지 나우누리인지에서 허니 팬카페 부운영자도 잠깐 했었지만..
열혈 팬질엔 그닥 취미가 없는지라 경력에 비해 별 거 없다는..
허니에 대해 아는 것도 사실 별로 없고, 드라마나 영화도 취향 아닌 건 건너 띈 것도 많았고...
그래도 이번에 루버스 가입한 김에 팬질 쪼끔 해볼까 하고..
어린 친구들이 열심히 달리니 나도 덩달아 달아올라서..^ㅅ^;;
허니 팬이라는 걸 밝히는 게 동성애자들 커밍아웃 하는 수준(이라면 과장이겠지만..)으로
좋은 소리 못 듣던 시간이 꽤 길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좋아하고 진가를 알아주는 것이 너무 기쁘고 행복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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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만의세상-이병헌&박소현 ('내일은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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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7/31 11:47

.. 날개, 퍼덕이다..2008/07/31 11:47


1.
어제 드디어 놈놈놈 2차 찍었습니다.
다시 보니 더 재미나대요!
1차 땐, (당연히) 창이와 태구만 보였는데,
어젠 창이와 도원과 쌍칼이 보이더군요..ㅎㅎ
그러고보니, 밥 먹다 죽은 창이파 아저씨..
오프닝의 열차 탈취씬 때, 잠긴 문 열다가 창이가 쏜 총에 손 맞은(길다..;) 분이더군요.
그 이후에도 군데 군데 눈에 띄던..ㅎㅎㅎㅎ



2.
교육감 선거..할 말 없네요..-ㅅ-;
자식 가진 부모님들..
저~~~~~~~~~~~~~~~~~~~~~~~~~~엉말, 아무 생각 없으시 듯..
허 참...
자기 자식들 학교에서 죽어나고,
우리가 낸 세금이 교육자입네 하는 넘들 뒷주머니로 들어가도 좋으신가 보네요.
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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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