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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지아이조' 속편서 주연급 부상"

제작사 측, 이병헌 연기 '인상적' 판단…비중 늘려

   
지난해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G.I.Joe : The Rise Of Cobra)'에 출연, 한류스타를 넘어 '월드스타'의 반열에 오른 배우 이병헌이 속편에서 메인 줄거리를 이끄는 주연급 역할을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기사보기>>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6/03/ARTnhn4876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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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지아이조' 속편서 주연급 부상"  (0) 2010/06/03
Posted by wing4u


 
아라시카게단은 일본인만으로 단을 유지하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기엔 힘들다는 판단 하에
다른 국적의 사람들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
또한 단의 세계 진출을 위해 어린 예비 단원들 위주로 영어 조기교육에 나선다.
때문에 어린 단원들은 일정 기간 이상 혹은 영어에 능숙해질 때까지 모국어/일본어의 사용이 금지된다.

마스터는 한국어머니+중국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스토미의 어머니는 마스터의 누이였다.
스토미의 아버지는 한국인이었다.
스토미의 부모도 단원이었으며 임무를 위해 나갔다가 사망했다.
이에 스토미는 마스터를 아버지처럼 여기며 성장했으며, 약한 것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다.






오늘 새벽에 잠이 안와서 한 뻘 생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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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고 질좋게 엽서 만들어주는 곳 아시는 분 추천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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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8/11 21:13

LA 레드카펫 영상.. H.O.N.E.Y2009/08/11 2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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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8/10 21:17

LA 레드카펫 영상.. H.O.N.E.Y2009/08/1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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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주의: 이병헌의 팬으로서 다분히 주관적인 편애가 깃들어 있음)

1. 제목부터가 '지아이조'이니 '조'들이 주인공인 것이 당연한데
'조'들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것에 조금 당황했습니다..;

2. 현란할 정도로 다양하고 화려한 볼거리가 넘쳐납니다.
특수효과만으로도 극장에서 볼 가치는 충분한 것 같습니다.

3. 만화가 원작인만큼 만화적인 캐릭터나 설정 등은 감안하고 봐주세요.
웃고 즐기자고 만든 영환데, 유치하다고 비웃던 분들..거 참...

4. 오빠의 비중이 제법 큽니다.
2편 이후로는 더 커진다니 기대 기대..

5. 중간에 살짝 늘어지는 부분이 없는 건 아니지만
'조'들이 '악당'을 물리치는 게 좀 쉬워보이지만
극장에서 에어콘 바람 쐬며 신나게 보고 나오기엔 딱 좋습니다.
그리고, 그게 블록버스터의 존재 목적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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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개봉하길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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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6/03 17:01

G.I. Joe 새 포스터와 영상.. H.O.N.E.Y2009/06/03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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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5/01 18:38

G. I. Joe 새 트레일러 H.O.N.E.Y2009/05/01 18:38




순간 순간 지나가는 오빠를 놓치지 마시라는..
초롱 눈망울도 볼 수 있다는..ㅎㅎ

(090502 HD 화질로 변경)

+



중간에 유리창 깨고 나온 장면 바로 다음 씬 촬영 모습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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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G.I.조> G.I. Joe: The Rise of Cobra
감독 스티븐 소머즈 출연 채닝 테이텀, 레이첼 니콜스, 시에나 밀러, 이병헌 개봉예정 8월


<트랜스포머>가 물론 광범위한 인기를 얻긴 했지만, 그 중심에는 골수 ‘변신로봇’ 팬들이 든든하게 버티고 있었다. 오는 8월 선보이게 될 <G.I.조> 역시 이를 가장 열렬히 기다리는 팬들은 ‘밀덕’(a.k.a. 밀리터리 오타쿠)들이다. 차세대 최신 밀리터리 장비로 무장한 군인과 스파이가 자웅을 겨루면서 온갖 화려한 기예와 정교한 테크놀로지를 선보이게 될, 그리하여 다시금 전세계를 압도하는 미‘군’의 세력을 과시하게 될 무시무시한 기대작이기 때문이다.


1964년 첫선을 보인 장난감 ‘G.I. 조’ 시리즈는 지금까지 155권의 코믹북과 95편의 TV 에피소드를 거치며 45년이 넘도록 끊임없이 새로운 에피소드들을 만들어왔다. 이번에 라이브 액션 영화로 선보이는 <G.I.조>는 그중에서 가장 인기있던 에피소드, 즉 특수부대 G.I.조와 악의 세력 코브라간의 싸움을 다루고 있다. 그러면서도 일종의 ‘비기닝’을 표방하기 때문에, “시리즈에 익숙한 사람에게는 캐릭터들의 비하인드 역사를 알게 되는 즐거움이 있을 것이다. 이를테면 왜 악당들이 전부 마스크를 쓰고 있는지, 스네이크 아이즈 캐릭터가 왜 말을 하지 않는지. 그리고 이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도 이해하기 쉬운 이야기가 될 것”(스티븐 소머즈)이다. 주인공 듀크 역을 맡은 채닝 테이텀 역시, 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때 전쟁을 미화하는 작품이라고 생각하고 거절했지만 시나리오를 읽고 난 다음 “<엑스맨>이라든가 <미션 임파서블> <스타워즈> 같은 판타지에 가까운 시리즈라는 것을 알았다”면서 합류했다는 것 역시 귀를 솔깃하게 하는 정보다.


지금으로부터 10년 뒤인 근미래를 배경으로 하는 이 이야기는 듀크와 립코드(말론 웨이언스)가 G.I.조 팀에 새롭게 합류하면서 시작한다. 여기에 G.I.조의 핵심 멤버들로 듀크의 멘토이자 팀의 리더인 호크(데니스 퀘이드), 12살에 대학을 졸업한 빨강머리 미소녀 천재 스칼렛(레이첼 니콜스), 전신을 검은색 코스튬으로 뒤덮은 말없는 닌자 스네이크 아이즈(레이 파크), 호크의 전속부관 커버 걸(세상에서 제일 다리가 긴 슈퍼모델 카롤리나 쿠르코바)이 가세한다. 그리고 수수께끼 같은 악의 조직 코브라에는 스네이크 아이즈와 혈맹을 맺었지만 이제는 원수가 되어버린 스톰 섀도(이병헌), 쿠 클럭스 클란을 연상시키는 가면을 뒤집어쓴 ‘지휘관’(조셉 고든 레빗), 과거 듀크의 연인이었지만 이제는 그의 목숨을 위협하는 바로니스(검은 머리를 휘날리는 시에나 밀러) 등이 있다.


2003년부터 준비를 시작한 <G.I.조>는 그동안 미국이 전세계 비난의 대상이 된 이라크 전쟁 때문에 과연 성사가 될 수 있을지(제목부터 노골적으로 미군의 애국심을 찬양하지 않는가) 불안한 프로젝트였다. 하지만 제작자 로렌조 디 보나벤투라는 그 사이 함께 진행했던 <트랜스포머>의 대성공에 고무되어 <G.I.조>의 제작을 자신있게 밀어붙였다. 여기에 <미이라> 시리즈의 스티븐 소머즈 감독이 합류하며 어린 시절부터 매혹되었던 제임스 본드 옛 영화들의 감수성을 덧칠했고, <G.I.조> 코믹북 크리에이터 래리 하마가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로 일하면서 골수팬들의 요구사항을 세심하게 영화 전반에 반영했다. 4년 넘게 시나리오가 수정을 거듭할 때마다 아우성을 쳤던 골수팬들조차 가까스로 만족스러워하는 수준으로 진행되었다고 하니, <G.I.조>는 골수팬과 신참을 골고루 만족시키려는 대단한 야심을 절반은 성공시킨 편. 게다가 감독의 호언장담으로는 “이 영화에 등장하는 신기술들이 앞으로 10년이나 20년 내로 밀리터리 산업계에서 상용화될 것이 분명하다”고 하니, 밀덕들은 모두 모여 스크린 앞에서 그 유명한 구호를 외칠 일이다. “요-조!”(YO-JOE!)



UP/ 설득력있는 밀리터리 테크놀로지의 향연, 새로운 액션스릴러의 모범이 될지도.
DOWN/ 지나친 미국 애국가로만 흘러간다면 정말 곤란합니다.



글 : 김용언 | 2009.03.31
출처: 씨네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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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2/16 21:53

G. I. Joe 스톰섀도우 피규어 & .. H.O.N.E.Y2009/02/16 21:53

출처: 놈공카



뭔가 어설픈 듯한...;;



+



출처: 플래닛

눈을 보니 확실히 울 님이시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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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New Behind-the-Scenes Footage from G.I. Joe: Rise of Cobra

Monday, August 11th, 2008

There's some new behind the scenes footage from G.I. Joe: Rise of Cobra hitting the web, and it shows Byung-Hun Lee's Storm Shadow in action as a bodyguard to Christopher Eccelston's Destro. Latino Review brings us the footage which seems to have been shot in front of a blue-screen. Check out the footage below.





꿀옵이 G.I. Joe에 얼굴을 드러낸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장면임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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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2/05 23:06

G. I. Joe 홈페이지 오픈.. H.O.N.E.Y2009/02/05 23:06

 
 
http://www.gijoemovie.com/


아직 정식 오픈은 아니지만..
왼쪽의 캐릭터들을 클릭하면 바탕화면이 바뀝니다.
이건 스톰섀도우..

월페이퍼도 받을 수 있어요..




+




전 세계 개봉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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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이병헌, 할리우드 진출작 2편 잇단 전세계 개봉  
입력 : 2009-02-03 12:23:36



▲ 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와 'G.I.조'
 

[이데일리 SPN 장서윤기자] 배우 이병헌의 할리우드 진출작인 '나는 비와 함께 간다'(I Come With The Rain, 감독 트란 안 홍)와 두번째 출연작 'G.I. 조'(G.I. Joe, 감독 스티븐 소머즈)가 올 여름 차례로 전세계 개봉한다.

오는 8월7일 미국 전역 개봉되는 'G.I.조'에 이어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최근 개봉 시기를 확정지은 것.
 
이병헌의 소속사 관계자는 3일 이데일리SPN과의 전화통화에서 "최근 영화사로부터 '나는 비와 함께 간다'가 6월 개봉된다는 소식을 들었다"며 "이병헌은 올 여름부터 본격적인 영화 프로모션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병헌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인 '나는 비와 함께 간다'는 연쇄살인범을 사살한 전직 LA경찰 클라인이 실종된 아들을 찾아달라는 청탁을 받고 아시아로 떠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액션 드라마로 조쉬 하트넷이 이병헌과 호흡을 맞췄다.

이어 개봉하는 'G.I. 조'는 인기 만화를 스크린으로 옮긴 작품으로 테러리스트 집단인 코브라 군단에 맞서는 미군 특수부대의 활약상을 그렸다. 이병헌이 주조연급인 '스톰 섀도' 역을 맡았고 체닝 테이텀, 시애나 밀러, 데니스 퀘이드 등이 출연한다.

한편, 이병헌은 현재 오는 3월 드라마 '아이리스'의 촬영도 앞두고 있어 올 한 해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며 더없이 바쁜 활동을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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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2/01 16:12

'G.I. Joe : Rise of Cobra' Super Bowl spot H.O.N.E.Y2009/02/01 16:12





꿀옵은 24초 즈음에 1초 '챙' 나오고 끝이지만..
두근두근두근..

(더 좋은 화질의 영상 추가..)


+



아쉬운 맘에 움짤도 만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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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9/01/28 13:20

G.I Joe 스톰섀도우 포스터.. H.O.N.E.Y2009/01/28 13:20


얼굴은 안나오지만 멋지네요.
개인 포스터가 나올 정도면 비중이 아주 적지는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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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wing4u
2008/04/19 19:39

'G.I. Joe' 이병헌 스틸.. H.O.N.E.Y2008/04/19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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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찌질이들이 뭐라고 할 지 눈에 선하누나..
(키 작다, 얼굴 크다 그러겠지 모.. -ㅅ-;)
어째 저렇게 짧아보이는 자켓을 입혔을꼬...|||OTUL
그래도 멋지긴 하다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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